송 포 유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송 포 유 (Song for You)

코미디 / 2012

개요
코미디, 드라마, 영국, 93분, 12세 이상 관람가, 2013.04.18 개봉
감독
폴 앤드류 윌리엄스
배우
테렌스 스탬프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젬마 아터튼
시놉시스
사랑하는 그녀가 남딘 사.상.초.유의 미션!
그녀를 대신해 합창대회에 도전하라!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초긍정 주인공 메리언은 마지막까지 합창대회 오디션을 위해 연금술사(연금으로 술술 사는 사람들) 합창단에서 열혈 연습중! 인생 자체가 까칠한 아더는 그런 와이프가 못마땅하고, 그녀의 톡톡 튀는 합창단 친구들도 꼴도 보기가 싫다. 그러던 어느날, 메리언은 끝내 대회에 오르지 못하고, 아더와 친구들에게 본인의 꿈은 미션으로 남겨둔 채 세상을 떠난다.
로봇보다 더 뻣뻣한 댄스, 고혈압으로 고음은 자제! 마음만은 슈퍼 아이돌인 합창단과 함께 세계적인 명성의 합창 오디션에 도전해야 하는 아더. 그리고 드디어 본선대회 당일, 1차 합격한 그들에게 리허설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시련이 닥치는데…연금술사 합창단은?연금으로 술~술~사는 사람들이 경성한 합창단!

송 포 유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왓챠플레이에서 송 포 유을(를) 볼 수 있으며 씨네폭스, 네이버 시리즈on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73.33%
3.06점
키노라이트 분포
4개
11개
별점 분포
리뷰
4

무겐 님의 리뷰
2018.09.06 20:26:31
성숙하고도 진정한 사랑이 만들어낸 세상과의 화해.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황민철 님의 리뷰
2018.08.14 12:58:16
촌스러움마저도 잔잔하게 따라오는 감동의 부산물로 승화되는 영화. 충분히 예상 가능한 결말부의 감동이 진부하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나이가 들어서도 저렇게 사랑받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부러울 뿐. 물론 스토리전개의 루즈함과 이렇다할 굴곡이 없는 드라마는 숨길 수 없겠지만.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18.02.14 16:09:27
감동적이고 슬픈감정이 있어야 하는 영화이지만 정작 중요한 슬픈장면은 짧고 마지막까지 가는 과정을 지루하게 끌다보니 집중도가 떨어지게 된다. 산으로 가는건 아니지만 바다로 가는 느낌이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타잔 님의 리뷰
2018.01.13 09:08:35
음악 영화는 음악영화라는 장르적 한계 속에서 이야기를 버무려야 하는 단점도 존재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감동 시킬 수 있는 '무기'를 하나 더 가지고 시작할 수 있는 장점도 분명히 존재 한다.



드라마만 가지고 극적인 상황을 묘사해야 하는 일반 영화들보다는 지금껏 회자되는 많은 음악 영화들의 대부분은 클라이 막스에서는 그 '무기'인 음악으로 보다 쉽게 관객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장치 역할을 하면서 가슴떨림과 감동의 유발 시켰다. 그래서 음악영화는 많은 매니아들도 존재 하게 됐고 그들이 음악 영화를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송포유>는 음악 영화를 표방하지만 '음악영화'라고 말하기 보다는 그냥 '착한영화' 라고 하는게 옳겠다. 동네 어귀 어느 노래교실에서 노래를 배우는 노년층의 합창기 인데, 그 이야기에 어떤 부부를 등장 시켜 관객들에게 더 감정이입을 시'키려 한다'



영화는 음악영화로는 많이 약하고, 가족영화라고 말하기에도 많이 심심하다. 어떤 극적인 상황들도 존재 하지 않고 그나마 나오는 클라이막스라고 할만한 곳에서의 장면들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쉽게 집중할 수 없고 늘어지는 이야기는 흔해빠진 전형적인 설정 탓도 있지만, 음악에 대한 고찰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의 모습도 영화와는 따로 노는 듯한 분위기다. 무엇보다 감독은 음악에 대한 어떤 정성도 보여지지 않는다.



그냥 '착한 영화'니까 모두 이해해 달라고 억지를 부리는 아이 같다. 상황과 이야기는 만들어 놓지 않은 채 결과만 '착한 영화'니까 착하게 봐달라고 때를 쓴다고 그것을 지켜보지는 않는다. 특히 그들의 이야기가 사회적 약자들을 등장 시켰기에 더욱 노골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송포유>의 시선도 썩 유쾌하지 않다. 어떤 '특정인'을 만들어서 그들은 남들과는 다른 '특별' 함을 합리화 시키는 것 같은 설정과 이야기가 곳곳에 보여서 보는 내내 불편하다. 마치 우리나라 높으신 분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어떤 이들은 <송포유>를 보고 감동적이라고 말하고, 좋은 영화라고 말 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까칠한 이 남자 되게 울린다?!" 라는 이 영화의 카피는 <송포유>보다는 <남자의 자격>의 '청춘 합창단'에 훨씬 어울리는 카피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재설정
개인정보 취급방침 에 동의합니다.

문의 및 제안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신고
편파적인 언행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 혐오, 정치, 종교 등
욕설 및 음란성
타인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언행
개인 안전 보호
개인의 사적인 정보, 특정 개인에 대한 강도 높은 비방, 혐오 발언
도배 및 광고
영화를 보지 않고 남긴 것이 분명한 리뷰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