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 픽션 (Pulp Fiction)
드라마 / 1994

개요
드라마, 코미디, 스릴러, 범죄, 미국, 154분, 청소년 관람불가, 1994.09.10 개봉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배우
존 트라볼타
사무엘 L. 잭슨
우마 서먼
하비 케이틀
팀 로스
아만다 플러머
마리아 드 메데이로즈
빙 라메스
에릭 스톨츠
로잔나 아퀘트
크리스토퍼 월켄
브루스 윌리스
피터 그린
필 라마
쿠엔틴 타란티노
폴 칼데론
브로나 갈라퍼
스티븐 히버트
안젤라 존스
프랭크 월리
듀안 휘테커
로버트 루스
줄리아 스위니
시놉시스
어느 식당에 두 남녀 건달(팀 로스, 아만다 플러머 분)이 손님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이는 사건으로부터 영화는 시작된다.
암스테르담에서 돌아온 빈센트(존 트라볼타 분)는 동료 건달 쥴스(사무엘 L. 잭슨 분)와 함께 건달 두목 마르세러스(빙 라메스 분)의 금가방을 찾기 위하여 다른 건달이 사는 집으로 찾아간다. 건달들의 일상의 대화 속에 이들의 생활이 진솔하게 그려진다. 쥴스는 마르셀러스를 속인 일당을 죽일 때 성경 구절을 암송한다. 그러나 이 사건도 중간까지만 전개되고 다음의 에피소드로 넘어간다.
마르셀러스는 부치를 불러 5라운드에서 상대 선수에게 져 주라고 돈을 건네준다. 한편, 빈센트는 마르셀러스의 부탁으로 마르셀러스의 아내 미아와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미아가 약물과다 복용으로 죽어가는 것을 천신만고의 노력으로 구해낸다. 부치는 어렸을 때 증조 할아버지로부터 물려 받은 시계의 내력에 관한 꿈을 꾸고는 마르셀러스와 맺은 약속을 지키기는 커녕 상대 선수를 때려 눕혀 결국 사망에까지 이르자 도망친다. 마르셀러스는 부치를 잡아오라고 명령을 내리고, 부치는 애인 화비안과 도망을 가려는 중 자신에게 남다른 사연과 내력이 있는 시계를 두고 온 것을 알고는 살던 아파트로 향한다.
100%
4.26점
키노라이트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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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개
별점 분포
리뷰
17

2018.08.23 23:54:50
쿠엔틴의 영화는 많은 생각을 할 필요없이 단지 즐기면 된다. 피터지고 말이 거칠어도 거부하지 말아라. 그러는 순간 당연히 부정적으로 밖에 안보일 것이다.
유쾌하고 신나는 노래, 직설적이고 때론 비굴한 대화와 언어 그리고 잔인하면서 시원한 액션에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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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님의 리뷰
2018.03.05 22:22:30
저렴한데 저렴한 느낌이 없는 명품 신파극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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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님의 리뷰
2018.01.10 19:58:55
양서를 이기는 싸구려 잡지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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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님의 리뷰
2019.02.03 23:29:21
타란티노만의 멋
싸구려 잡지에 담긴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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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수 님의 리뷰
2018.11.20 11:46:08
타란티노의 천재성을 여기서 볼 수 있다. 정신산만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모여서 서로 합을 이루는데, 이렇게 자연스러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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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Jo 님의 리뷰
2018.08.31 17:50:41
이 영화를 처음 봤던 날의 어벙벙함은 아직도 생생한 듯 하다.
국내 개봉 당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임을 숨기진 않았지만
추석 특선 대작이라는 꼬리표에 강조된 부분은 액션영화였던 듯한 어렴풋한 첫인상이 남아 있다.

심의가 요즘 같지 않아, 마약 묘사 장면이 거칠게 커트되어
필름이 튀는 것이 거슬리긴 했지만, 정신없이 펼쳐지는 이야기와
얽히고 설키는 인물들이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대사와 이를 담아내려 애쓰는 것이 보이는 듯하던 자막들까지...충격 그 자체였다.

그 때는 낯설기만 하던 이름 쿠엔틴 타란티노는 내 뇌리에 박히게 되었고, 조금 늦게 국내 개봉한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은 물론이고 이후 빠짐없이 소개된 총 8편의 장편은 타란티노를 가장 좋아하는 감독 리스트의 맨 윗자리를 내주어도 아깝지 않은 최애 감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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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Vet 님의 리뷰
2018.08.29 00:54:27
원초적 즐거움을 자기 식대로 선사하는 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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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님의 리뷰
2018.08.12 14:04:00
세가지의 스토리가 교묘하게 얽히고 이어지며 하나의 이야기를 이룬다. 싸구려소설잡지라는 뜻의 타이틀답게 라디오채널을 틀듯 장르와 시간에 관계없이 단편적으로 내용이 이어지고, 그사이에 무수한 상징적 의미와 내러티브, 미쟝센이 활개를 친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대사와 배우, 캐릭터가 맞물려내며 만드는 쾌감은 B급영화인척하지만 결코 A급영화일수 밖에없는 작품의 존재감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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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님의 리뷰
2018.03.18 02:06:10
타란티노는 영화를 장난감 다루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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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23:19:23
한줄평
- 쓸데없는 수다만 떨었는데 진리를 깨우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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