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뚜이 (Ratatouille)
애니메이션 / 2007

개요
애니메이션, 드라마, 코미디, 가족, 미국, 115분, 전체 관람가, 2007.07.25 개봉
감독
브래드 버드
배우
패튼 오스왈트
루 로마노
브라이언 데니히
브래드 거렛
재닌 가로팔로
이안 홈
피터 오툴
존 라첸버거
제임스 레마
윌 아넷
시놉시스
쉿! 요건 비밀인데... 저 요리해요!

절대미각, 빠른 손놀림, 끓어 넘치는 열정의 소유자 ‘레미’.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그에게 단 한가지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주방 퇴치대상 1호인 ‘생쥐’라는 것!

그러던 어느 날, 하수구에서 길을 잃은 레미는 운명처럼 파리의 별 다섯개짜리
최고급 레스토랑에 떨어진다.
그러나 생쥐의 신분으로 주방이란 그저 그림의 떡.

보글거리는 수프, 둑닥둑닥 도마소리, 향긋한 허브 내음에 식욕이 아닌 ‘요리욕’이 북받친 레미의 작은 심장은 콩닥콩닥 뛰기 시작하는데!
쥐면 쥐답게 쓰레기나 먹고 살라는 가족들의 핀잔에도 굴하지 않고 끝내 주방으로 들어가는 레미. 깜깜한 어둠 속에서 요리에 열중하다 재능 없는 견습생 ‘링귀니’에게 ‘딱’ 걸리고 만다. 하지만 해고위기에 처해있던 링귀니는 레미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고 의기투합을 제안하는데. 과연 궁지에 몰린 둘은 환상적인 요리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인가?

레니와 링귀니의 좌충우돌 공생공사 프로젝트가 아름다운 파리를 배경으로 이제 곧 펼쳐진다!
98.35%
3.73점
키노라이트 분포
3개
180개
별점 분포
리뷰
12

영알못 님의 리뷰
2018.06.23 10:29:42
상극이어야 할 쥐와 요리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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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준 님의 리뷰
2019.10.31 01:58:05
"Anyone can cook"으로 시작해, 쥐들의 익살스런 엑소더스, 레미와 구스토, 도시 파리, 링귀니와 작은 요리사, 유언장 추격전, '애식가' 이고와 라따뚜이까지. 감동적인 맛의 코스.
굳이 표현하자면 희망의 맛이다.
그 외의 필름에 깨알같이 박혀 있는 다른 여러가지 요소들도 감칠맛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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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 님의 리뷰
2019.06.25 13:09:53
그래도 여전히 픽사는 빤따스튁하다~
카우보이 장난감, 곤충, 괴물인형, 물고기, 슈퍼맨, 자동차.. 매년 여름이면 예상치 못한 캐릭터들이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세상 모든 캐릭터들을 차례대로 주인공으로 한번씩 기용해서 우리들의 오감을 만족 시키는 픽사의 올해의 주인공 차례는 '쥐'다.



더럽고 지저분한 하수구 속에 있는 쥐를 최고급 프랑스 레스토랑 주방장으로 승격 시켰다. 그 주방을 배경으로 요리를 잘하는 천재 쥐와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주방 청소부가 한팀으로 죄충우돌 요리사 성공기다.



픽사 애니의 특징은 영화마다 실사 영화에서 처럼 느낄수 있는 시각적인 쾌감을 받는 장면이 빠지지 않는데 <라따뚜이>는 쥐의 서식지 부터 온갖 주방과 그 주위를 돌아다니는 천재 요리사 쥐 '레미'의 어드벤처가 그 역활을 한다.



다른 애니메이션이라 하면 정말 재밌고 훌룡하다는 평가를 받아 마땅하지만, 왠지 픽사의 애니로써는 그리 만족하지는 못하겠다. 이기긴 했는데 '한방' 이 모자라서 연장전 승부차기에서 이긴 것 같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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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님의 리뷰
2018.09.21 16:23:17
뻔해보이는 이야기도 유쾌하고 맛있는 작품으로 탈바꿀 수 있는 픽사의 레시피. 그저 착하기만한 시나리오를 현란한 장면연출과 긴장과 유머를 밸런스있게 배분해내는 연출력을 가미하며, 상상만큼 즐거운 작품으로 내놓는다. 치밀하지 못한 갈등의 봉합과 진부한 결론짓기가 아쉽지만 저자극 유기농 애니메이션인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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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님의 리뷰
2018.08.12 19:44:53
메세지가 확고한 작품.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전해주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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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푸 님의 리뷰
2018.05.22 11:14:41
그래! 요리는 누구나 할 수 있는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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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ies 님의 리뷰
2018.04.19 16:29:31
픽사는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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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00:50:07
한줄평
- 천재 픽사가 세상 모든 숨겨진 천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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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님의 리뷰
2018.01.17 20:20:14
레미야, 우리집에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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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님의 리뷰
2018.01.11 22:28:35
슈프림팀의 노래 중 'DO'라는 노래가 있다.
'하고 싶은 것을 해라'라는 메세지가 주를 이루는데 가장 와 닿는 가사가 있다.
"음표를 몰라도 가수가 될 수 있어, 색깔을 몰라도 화가가 될 수 있어".
영화 라따뚜이와 이 노래가 절묘하게 오버랩되었다.
굳이 적용시키자면 "레시피를 몰라도 셰프가 될 수 있어" 정도가 될 것이다.
픽사의 작품답게 주는 메세지는 명확하고 간결하다.
"Anyone can cook(Anyone can be artist)".
누구나 요리사(조금 더 확대해보자면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영화는 말하고있다.
프랑스의 유명한 세프의 레스토랑에서 견습생으로 일하고 있는 링귀니와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생쥐 레미를 축으로 극은 전개된다.
스토리는 일반적인 애니메이션의 흐름을 따라가기 때문에 극적인 전개나 변칙적인 재미는 다소 떨어진다.
그러나 주방의 적인 생쥐를 요리사로 매칭한 점, 누구나 예술가 혹은 원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세지는 관객들이 이 작품을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게 만든다.

누구와, 어떤장소에서,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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