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액션 / 2008

개요
액션, SF, 미국, 113분, 15세 이상 관람가, 2008.06.12 개봉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배우
에드워드 노튼
리브 타일러
팀 로스
윌리엄 허트
팀 블레이크 넬슨
타이 버렐
크리스티나 캐봇
피터 멘사
루 페리그노
폴 솔즈
데보라 나쉬멘토
시놉시스
새로운 영웅이
분노에서 깨어난다!

분노의 폭발! 운명의 변화! 그리고… 목숨을 건 세기의 격돌
올 여름 새로운 영웅이 분노에서 깨어난다!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되는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 필사적으로 치료제 개발에 매달리지만, 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정부 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고 쫓기게 된다. 한편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이들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드는데 성공,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이에 브루스 배너는 정상적인 인생을 되찾으려던 계획을 버리고, 스스로 ‘헐크’로의 변신을 결심하고, 내부의 분노를 통제해야만 하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 정부 군대, 그리고 사상 최강의 적 어보미네이션과의 마지막 격돌을 준비하는데...
73.13%
2.91점
키노라이트 분포
18개
49개
별점 분포
리뷰
9

무난한 님의 리뷰
2019.01.15 15:26:56
러팔로의 헐크도 좋지만 노튼의 헐크도 굉장히 좋다 후속작이 기대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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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님의 리뷰
2018.09.25 18:54:44
헐크 본연의 느낌처럼 액션과 파괴가 영화 곳곳을 채워낸다. 심각한 스토리를 벗어던지고 스피드와 파워가득한 액션씬이 영화의 흥미를 살려내며, 풍부한 볼거리와 캐릭터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드라마와 스토리가 줄어들고, 엉망진창인 개연성과 가벼움이 아쉽지만, 이것이야말로 관객이 바라던 "헐크"가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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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언 님의 리뷰
2018.08.11 23:12:56
인크레더블 헐크
전세계 동시개봉을 앞두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단 한번 열린 '인크레더블 헐크'의 일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개봉을 앞두고 일반인에게 단 한번만 공개되는 시사회이다보니 촬영장비 반입을 막기 위해 금속탐지기에 사설경비요원까지 동원되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매트릭스 시리즈 이후로 사라진 줄 알았는데~).

이미 지난 달 '아이언맨'으로 국내에서 대히트를 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마블의 또다른 슈퍼 히어로 물인 '인크레더블 헐크'가 연이어 개봉하게 되었는데, 어느면을 봐도 아이언맨에 절대 꿀리지 않는 수작이 또 나왔습니다.

스크린으로 관객을 빨아들이는 몰입성에 액션이면 액션, 유머면 유머, 탄탄한 짜임새까지 뭐하나 빠질게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6월에 인크레더블 헐크와 맞붙게 되는 작품들은 작품의 완성도나 재미여하를 떠나서 승산이 없어 보이더군요. 여기에 깜짝 까메오까지 등장시켜 한층 더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켜 주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슈퍼 히어로 물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언젠가 캡틴 아메리카나 플래시 같은 히어로들도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한줄요약
마블 코믹스의 스크린 평정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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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in 님의 리뷰
2018.05.28 20:37:55
에드워드 노튼의 영화 '인크레더블 헐크' - 건들지 마라, 분노 영웅이 깨어난다
1980년대 '두 얼굴의 사나이'라는 제목으로 한창 인기를 끌었던 미국 드라마 속 주인공의 또 다른 모습이 헐크였다.

푸른 피부를 가진 거대 몸집의 괴물은 자신에 대한 방어적 성격의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괴물로 변해 한바탕 액션을 펼치곤 사라졌다. 2003년 등장했다가 2008년 다시 돌아 온 헐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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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우 님의 리뷰
2018.04.05 12:45:16
브루스 배너의 가슴 아픈 고뇌 속으로

+ 헐크의 고뇌! 평범한 인생을 살지 못한다는 것이 참 씁쓸하다.
+ 초반 스피디한 전개가 마음에 들지만 브라질을 벗어나는 순간 슬로우.
+ 액션 장면이 나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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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님의 리뷰
2018.01.23 17:10:47
감독 바꾸고, 헐크도 에드워드 노튼을 새로 기용했지만 어째 더 나빠져서 돌아왔다. 스토리는 없고 액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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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남 님의 리뷰
2018.01.07 03:32:11
헐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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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23:16:02
2. 마블이 재미 있는 이유는 역시 현실적인 히어로
미국인 과학자가 브라질에서 군에 쫓겨야 한다. 물론 그게 우리의 주인공이다. 심박수를 200이 넘지 않게 조절해야 하는 리스크도 안고 있다. 무조건 강하고 보는 히어로에서 벗어났다는 점에서 마블의 히어로는 역시 재미있다. 또한 인간의 과학기술에 꽤나 당해준다. 음파를 이용한 기술에 한동안 고전했던 장면을 보면, 외계의 기술 등을 빌려오지 않아도 군부대에서 조금 더 신경 쓰면 헐크를 제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 캐릭터의 배경 설명 부족
베티 로스는 브루스의 애인이었지만, 그가 사라진 이후 새로운 심리학자와 사귀고 있었다. 그러나 갑자기 하루 아침에 브루스를 쫓아다니며 챙기기 시작한다. 전 애인에 대한 미안한 마음 같은 것이라도 있어야 할 텐데, 그런 게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또한 아빠와의 갈등도 좋은 소재겠지만, 그 역시 묻히고 만다.
블론스키는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책임지는 악당이다. 군에 재직하면서도 싸움을 갈구한다는 점이 재미있다. 하지만 그가 어째서 비정상적으로 싸움을 갈망하게 되었는지 나오지 않아 작중에서는 단순히 악당을 위한 도구로 쓰이게 된다. 괴물로 변한다는 것은 엄청난 압박감인데, 그것이 단순한 싸움에 대한 욕구라든가 애국심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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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ytail 님의 리뷰
2018.08.15 01:36:38
MCU - 인크레더블 헐크
왠지 모를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MCU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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