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5
스트리밍 총 1개
구매 총 1개
대여 총 1개
브리짓 존스의 일기2 : 열정과 애정 (Bridget Jones: The Edge Of Reason)
멜로/로맨스 / 2004

개요
멜로/로맨스, 드라마, 영국, 107분, 15세 이상 관람가, 2004.12.08 개봉
감독
비번 키드론
배우
르네 젤위거
휴 그랜트
콜린 퍼스
젬마 존스
짐 브로드벤트
제임스 폴크너
셀리아 아임리
셜리 헨더슨
제임스 컬리스
재신다 바렛
샐리 필립스
도널드 더글러스
셜리 딕슨
시놉시스
드디어 애인이 생긴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가 이제 연애를 시작한다.
그녀의 남자친구는 바로 꿈 속에서나 나의 애인이 되어 줄 것 같은 완벽한 남자 ‘마크(콜린 퍼스)’. 그의 품에 안겨 달콤한 사랑에 푹 빠져있는 브리짓은 여전히 술과 담배를 사랑하고, 날씬함과는 거리가 먼 아줌마 몸매로 끝나지 않는 살과의 전쟁을 계속한다.

하지만 매력적인 외모에 잘 나가는 변호사인 마크에게 뻗치는 유혹의 손길.
‘얼짱’에 ‘몸짱’인 마크의 인턴은 해파리처럼 흐느적거리며 그에게 접근한다.
질투심에 사로잡힌 브리짓은 그녀와 마크와의 관계를 의심하고, 연애 사업은 점점 꼬이기 시작한다.

바로 이때 그녀의 눈 앞에 거부할 수 없이 매력적인 섹시 가이 ‘다니엘(휴 그랜트)’가 다시 나타난다. 못 말리는 바람둥이였던 다니엘은 이제 믿음직한 남자가 되겠다며 브리짓의 마음을 또 한번 뒤흔드는데…
82.86%
3.05점
키노라이트 분포
6개
29개
별점 분포
리뷰
1

황민철 님의 리뷰
2018.08.12 12:17:16
1편의 장점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브리짓"의 연애로 이어지는 두번째 이야기. 여전히 르네젤위거의 "브리짓존스"는 완벽하지만, 단순해진 스토리와 캐릭터들은 시리즈가 가진 힘을 약화시킨다. 게다가 원작에서의 복잡하지만 이야깃거리많았던 스토리는 결국 "노처녀"타이틀을 가진 그녀의 해프닝으로만 변질된다. 유쾌하지만 알맹이빠진 각색은 독이되어 코믹영화로의 성취만으로 머물고만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재설정
개인정보 취급방침 에 동의합니다.

문의 및 제안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신고
편파적인 언행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 혐오, 정치, 종교 등
욕설 및 음란성
타인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언행
개인 안전 보호
개인의 사적인 정보, 특정 개인에 대한 강도 높은 비방, 혐오 발언
도배 및 광고
영화를 보지 않고 남긴 것이 분명한 리뷰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