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데이트 대소동 (2017) - 키노라이츠
더블 데이트 대소동 (Double Date)
코미디 / 2017

개요
코미디, 영국, 90분,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벤자민 바풋
배우
시놉시스
여자 옆에만 서면 얼음이 되는 순진남 짐. 바에서 만난 짐의 오랜 친구 알렉스는 30살의 생일선물로 동정을 해결해 주기 위해 더블 데이트를 제안한다.
다음 날,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자매 키티와 룰루는 흔쾌히 더블 데이트에 응하고 짐은 화끈한 데이트를 기대하지만 섹시한 자매의 정체가 연쇄 살인마로 드러나면서 악몽으로 바뀌고 여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뒤죽박죽 대 소동극이벌어지는데…
66.67%
3점
키노라이트 분포
2개
4개
별점 분포
리뷰
4

2019.02.04 04:01:46
오컬트와 코믹의 만남
오컬트와 코믹의 만남이 상당히 놀랍다. 이 데이트의 코믹적인 부분에 넘어갈 수 있다면 오컬트가 두렵지 않게 느껴지게 되는 것이 <더블 데이트 대소동>의 가장 큰 묘미다. 설정 자체가 흥미로운 것은 '30살 총각과 연쇄살인마의 데이트'인데, 이 두 조합이 의외로 흥미롭다는 것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다. 남자 캐릭터가 끊임없이 웃음을 유발하고 여성 캐릭터가 이들을 위협하니, 얼마나 팜므파탈적인가!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조항빈 님의 리뷰
2018.07.31 21:32:37
남자들이 로맨틱 코미디를 맡고 여자들이 악령 스릴러를 맡으며 생기는 기묘한 대비와 조화가 굉장히 웃기고도 긴장감 넘치는 호러 코미디를 연출한다. 재미있는 캐릭터들로 B급 감성을 부담없이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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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03:07:49
영국식 유머 이런거구나. 제대로 웃었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18.07.22 09:56:22
일단 중반쯤 스토리의 결말은 보였는데..결말도 정말 엉뚱하게 흘러가는게 재미있었고 뻔하지만 결코 뻔하지 않게 캐릭터의 모습이나 마지막에 섹시한 남녀가 정말 무자비하게 싸우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이영화의 최고의 장면으로
꼽고 싶네요..

2018년 7월21일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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