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타겟 (2019) - 키노라이츠
퍼펙트 타겟 (15 Minutes of War)
액션 / 2019

개요
액션, 전쟁, 드라마, 프랑스, 98분, 15세 이상 관람가, 2019.06.20 개봉
감독
프레드 그리부아
배우
알반 레누아
올가 쿠릴렌코
세바스티앙 라란느
조시앙 발라스코
벤 큐라
뱅상 뻬레
시놉시스
1976년 프랑스 마지막 식민지 지부티에서 프랑스군인의 자녀들이 탄 스쿨버스가 납치된다.
지부티의 즉각적인 독립을 원하는 소말리아 무장 세력과 협상은 절대 불가하다는 프랑스 정부의 대치 가운데,
해가 지기 전까지 21명의 아이들을 구해내야 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어지러운 정치 분쟁 속 생명을 구하기 위해 명령불복종을 택한 그들은 모든 것을 건 위험한 작전에 돌입한다.
그리고 역사상 가장 숨 막히는 15분의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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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야구곰 님의 리뷰
2019.06.20 09:00:46
사실적인 스나이퍼묘사가 인상적인 영화
이 영화는 1976년 소말리아 국경인근 지부티에서 실제 있었던 학생인질극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인데요. 실화에 근거를 두고 만들어지긴 했으나, 등장인물이나 영화에 나오는 설정이나 사건은 극적효과를 위해 재구성하거나 가공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인질범 소탕작전에 투입된 스나이퍼 부대들의 저격작전은 그 동안 보아왔던 이런 비슷한 영화들 처럼 저격작전이 그냥 순간에 찰나로 쉽게 시작하고 금방 끝나는 그런 장면이 아닌 그들이 저격작전의 성공을 위해 얼마나 길고 고되고 힘든 준비과정을 거치는지를 자세하게 이 영화에서는 다루고 있고 거기서 오는 긴장감과 스릴도 상당합니다. 이런점은 그 동안 다른 스나이퍼 소재를 했었던 영화들에서는 볼수없었던 이 영화 만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조성빈 님의 리뷰
2019.06.21 20:48:06
스나이퍼 액션만 있는 영화
"퍼펙트 타겟"은 1976년 프랑스의 마지막 식민지인 지부티에서 일어난 학생 인질극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실제 일어난 사건을 모티브로 두긴 했으나 영화의 극적을 위해 과장되거나 왜곡된 부분이 있다고 한다. 영화는 영문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15분이라는 짧은 사건을 아주 길게 길게 늘려 관객들이 몰입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몰입이 중간중간에 끊겨 스토리에 집중하지 못한다. 그나마 이 영화에서 볼만한 건 웬만한 영화에도 자주 나오지 않는 스나이퍼 액션이다. 그건 정말 볼만하다.

-키노라이츠가 보내주신 <퍼펙트 타겟>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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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걸 님의 리뷰
2019.06.20 19:51:55
실화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영화'퍼펙트 타겟'.
처음 영화제목을 접하고 영화'더블 타켓'을 생각하고, 그정도의 기대를 하고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의 소재는 좋았지만 영화를 보는 동안 몰입이 계속 끊기는 느낌이 있었고, 98분이라는 짧은 영화시간과는 다르게 2시간이 넘었던 영화들보다 길게 느껴졌습니다.
이 영화를 98분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제작할것이 아니라 영화시간이 길어지더라도 조금더 세밀하게 이야기를 풀어갔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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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님의 리뷰
2019.06.19 21:10:30
패배뿐인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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