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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살인범의 고백 (A Young Man with High Potential)

드라마 / 2018

개요
드라마, 스릴러, 독일, 85분, 청소년 관람불가, 2019.10.17 개봉
감독
리누스 데 파울리
배우
아담 일드 로웨더
파울리나 갈라즈카
아만다 플러머
피츠 버코우스키
시놉시스
천재적인 재능으로 교수님의 총애를 듬뿍 받고 있는 프로그램 개발자 피트.

연구에만 몰두하며 외톨이로 지내지만 언제나 밝고 환한 클라라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클라라와 함께 논문 과제를 하게 된 피트는 그녀와 가까워졌단 생각에 고백을 하게 되지만 클라라는 거절하고, 두 사람의 사이는 어색해진다.

실연의 상처로 방황하던 피트에게 미안한 클라라는 그를 위로해주기 위해 집으로 찾아간다.

그러나 클라라가 피트의 집으로 갔던 그날 이후, 그녀의 모습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게 되는데…

토막살인범의 고백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스트리밍을 통해 토막살인범의 고백을(를) 다시 볼 수 있는 곳은 없으며, 현재 토막살인범의 고백을(를) Google Play 무비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Google Play 무비, 네이버 시리즈on, 씨네폭스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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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조옹 님의 리뷰
2019.10.28 11:49:06
재미도 감동도 없고 메시지마저 이상한 괴작
올해 부천 환타스틱 영화제의 금지구역 부문에서 상영되었던 '토막 살인범의 고백'을 영화제때 놓치고 내심 아쉬워했습니다.

부천 환타스틱 영화제의 금지구역은 매우 고어한 장면이나 높은 노출 수위의 장면과 같은 MSG가 잔뜩 들어가 자극적인 장르 영화의 끝판왕들을 주로 상영합니다.

그런데 특별히 삭제 장면 소문도 없이 '토막 살인범의 고백'이 정식 극장 개봉한다기에 한편으로는 놀라운 마음으로 극장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크게 실망을 했습니다.



영화는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매우 똑똑하지만 은둔형 외톨인 남성이 대학 교수의 소개로 자신을 찾아온 여성과 대학 논문과제를 함께 하게 되며 여성에게 친밀감을 느끼고 또 이성적으로 끌리게 됩니다.

하지만 여성은 남성의 이성적 접촉을 거부합니다.

그러자 남성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고 여성을 멀리 합니다.

미안함을 느낀 여성은 남성을 찾아가 사과하던 중 실수로 수면제가 든 물을 마시고 깊은 잠에 빠집니다.

정신을 잃은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은 여성이 중간에 깨어나자 우발적으로 살인을 하게되고 이를 수습하기 위해 여성를 토막내어 처리합니다.

사건이후 남성은 외모도 꾸미고 집안도 밝게하며 외향적으로 변모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변화에 계기가 된 여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합니다.



제가 영화 소개글을 쓸 때는 가급적 영화 줄거리를 다 밝히지 않는데 이 영화의 경우 너무 이상하고 공감이 안되어서 짧게 정리했습니다.

내용을 밝히지 않고 이 영화의 이상함을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영화는 독일 독립영화로 외향적으로는 좋은 연기, 무난한 촬영과 편집으로 특별히 이상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영화를 잘 못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성과 한번도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에 사람을 두려워하며 집안에 숨어 지내던 은둔형 외톨이가 토막 살인후 패션에도 신경쓰고 외향적인 사람으로 바뀐다는 식의 폭력을 정당화하고 미화하는 이야기는 공감하기가 어렵네요.



아무래도 토막 살인범의 이야기니 신체훼손장면이 궁금하신 분도 있을 것 같은데 다행이 그부분은 그다지 길지도 노골적으로 직접적으로 많이 보여주지 않습니다.

물론 많은 일반 관객분들은 영화의 신체 훼손 영화 장면이 충분히 잔인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부천 금지구역 영화치고는 아주 잔인하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영화는 드라마가 강하고 심리 묘사에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고어 장면이 궁금해서 영화가 보시고 싶은 분들은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 작품은 아무에게도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영화가 궁금하신 분들은 나중에 IPTV나 다른 방식으로 좀 더 저렴하고 편하게 보실 수 있을 때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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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곤 님의 리뷰
2019.10.21 02:59:45
세상은 넓고 또XX는 많다
<쏘우>, <악마를 보았다>와 같은 고어물을 좋아하는 1인으로써, 제 23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당히 큰 충격을 준 영화라는 <토막살인범의 고백>.
리누스 드 파올리 감독은 영화의 리얼한 장면을 위해 CG를 사옹하지 않고, 신체 일부분을 만들어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 어느 장면이라고는 얘기는 안 하겠지만 실제인 것 처럼 잘 표현을 했고. 영화 중간 중간 다양한 메세지도 숨겨 놓았다고 한다.
영화를 관람하며, 요즘 영화관람등급이 만15세라도 청불영화 같은 장면이 있고, 청불이지만 그 이상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어 요즘 영화등급이 어떻게 붙는지 궁금할 때가 가끔있는데 이 영화도 궁금하게 만들었다.
"간만에 재밌는 고어물이 나온 건가?"하는 기대가 컸지만, 기대에 못미쳐서 아쉬웠다.
사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이 무섭다거나, 큰 충격을 주는 그런 것은 없었지만, 이러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났었다는 것, 앞으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의 공포를 느꼈을 뿐.
'세상은 넚고, 또XX는 사람은 많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인간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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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Job 님의 리뷰
2019.07.13 16:07:53
배급사의 작명센스로 이 영화는 어려워지게 생겼다.
#23thBIFF #토막살인범의고백 #AYoungManWithHighPoten #리누스데파울리_연출 #23th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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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영화제에서 선공개할 공략이었다면 제목은 원제로 걸로 관객의 반응을 살펴 배급전략을 짜서 제목을 다시 선정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전략이자 관객과 영화에 대한 기본이지 않을까? 영화자체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와 이미지가 충분히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작품 자체가 내가 느끼는 괴리감이 제목과 작품이 주는 상대적인 거리만큼 멀게 느껴지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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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22:23:33
고백만 하다가 끝나는 제목만큼이나 강렬하지못한 허무함과 아쉬움..

2019 6.28 bi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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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님의 리뷰
2019.12.26 21:20:26
왜 만들었지?
진짜 모르겠다
나한테 남는 게 뭔가
완벽한 고어 영화라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어떤 동기가 있거나 서사가 충분한 것도 아니다
영화라고 보기 힘든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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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님의 리뷰
2019.10.21 14:31:00
능력있는 프로그램 개발자 피터는 사회성이 부족하고 이성 경험도 별로 없다. 피터는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게 된 클라라에게 호감을 느끼고, 프로젝트가 끝나자 데이트를 신청한다. 저녁도 먹고 술도 마시며 클라라는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지만 진지한 사이가 되는 것을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피터를 거부한다. 피터는 클라라에게 거절 당하자 쉽사리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고, 불면증에 시달리다 수면 유도제를 마시고 잠이 든다. 피터와 연락이 되지 않자 클라라는 피터의 집을 방문하고, 우연히 수면 유도제를 마시고 잠이 든다. 피터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며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또 다른 끔찍한 사건이 벌어진다.

영화는 마치 사건을 재연하듯이 사실감 있게 그려진다. 피터가 고민하는 상황과 당황하는 연기가 클로즈 업 되어 보여지는데 씰룩거리는 얼굴과 표정 연기는 정말 진짜같다.

살인을 계획한 건 아니지만 갑작스런 상황에 그가 선택한 것은 시체를 훼손하는 것이다. 생각만큼 잔인하고 고어하지는 않지만 장기를 처리하고 시체를 훼손하는 장면은 엽기적이다.
인터뷰 장면에서 피터를 평가하는 사람들은 그가 평소에 평범했던 사람이라고 말한다. 평소 자주 보던 그 모습으로 우리 주변에서 함께 지내는 누군가... 사이코패스이거나 끔찍한 사건을 저지를 수도 있는 잠재된 인격체들!!
심심치 않게 매스컴을 통해서 보게 되는 모습과 오버랩되서 무척이나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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