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스 (The Silence)
공포(호러) / 2019

개요
공포(호러), 독일, 90분, 15세 이상 관람가, 2019.07.17 개봉
감독
존 R. 레오네티
배우
키에넌 시프카
스탠리 투치
미란다 오토
카일 해리슨 브라이트코프
존 코베트
케이트 트로터
빌리 맥크렐런
케이트 코베트
시놉시스
갑자기 알 수 없는 존재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집어 삼키고, 소리 내는 모든 인류는 공격을 당한다.
청력을 잃은 소녀와 가족들만이 소리 없이 대화할 수 있는 그들만의 방법으로 살아남아 마지막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50%
2.75점
키노라이트 분포
6개
6개
별점 분포
리뷰
5

2019.07.18 23:35:29
조용함에 묻힌 이야기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알량한 님의 리뷰
2019.07.17 20:11:34
전체적으로 엉성한 느낌. <콰이어트 플레이스>와 <맨 인 더 다크>가 떠오르는데, 더 진보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가족들 살리자고 너무 많은 사람이 쉽게 희생당하고, 위기 상황인 것 치고 너무 안락한 생활을 하는 느낌이 있다. 그 와중에 와이파이는 굉장히 잘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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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23:37:58
쫄보들도 당당히 볼수있는 뻔한 호러
호러물은 잘 못 봄에도 콰이어트 플레이스 같은 류의 영화일듯하여 나눔 받은 영화.

비슷한 장르이긴 해도 너무 뻔하니 되려 하나도 안 무섭더라ㅠㅠ



풀려나지 말아야 할 괴물들이 세상에 풀려났다.

이들을 피할 방법은 오직 소리를 내지 않는 것뿐.

과연 인류는 이들을 피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야 할까?!



처음 가보는 씨네큐는 생각보다 좋더라.

좋은 상영관인 건지 꽤 큰 스크린에 팔걸이가 좌우로 있는 편안한 좌석.

그래서 관람전 기분은 좋은 상태로 시작됐다.



안타깝게도 영화는 너무 뻔했다.

평화로운 시절의 주인공은 약자였지만 본격적인 재앙이 시작되면서 약점은 장점으로 바뀐다는 것부터 너무 뻔하게 공식대로 희생당하는 사람들과 지옥으로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가장 징그럽고 악한건 역시 인간이라는 결말까지...

딱 등장할 타이밍에 등장하고, 강점과 약점이 뚜렷해서 습격당하기도, 피해 다니기도 쉬웠던 크리처들(베스트)의 활용도 조금은 아쉬웠다. 인간들을 상대로 점차 우위를 점하는 베스프들의 세력 확장도 너무 예상대로였고...

그래도 조금은 위안이 됐던 건 베스프들의 구현이 실감 났다는 것.

공격하는 방식, 사냥감을 감지하는 방법, 흉포한 공격성까지 등장할 때마다 오싹하긴 하더라.

그래도 박쥐가 베이스인 외향은 너무 예상대로이긴 했...



배우들의 연기는 무난했다.

주인공 가족들은 뻔한 캐릭터들이라 그런지 난 오히려 중간에 등장한 악당(?)이 더 인상적이더라.

근데 이 등장마저도 너무 공식 대로라서 무섭진 않았다는 게 함정;;;

2편을 염두에 둔 건지 모르겠지만 결말이 너무 오픈 결말이라 맘에 안 든다.

이런 유의 영화는 절망스럽게 끝내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호러를 잘 못 보는 사람들도 크게 떨지 않으면서 볼 수 있을 공포영화.

근데 추천하긴 좀 그래서 이 또한 애매하다ㅋㅋㅋㅋ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무겐 님의 리뷰
2019.07.07 02:05:27
마치 '콰이어트 플레이스' 프리퀄 같은 영화.
미드의 1편이라고 해도 될 만큼 시작하자마자 끝난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일이 님의 리뷰
2019.07.17 21:58:11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떠오르지만 영화의 모든 것이 퇴보되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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