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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 (Shining Star: Lunar Queen)
애니메이션 / 2019

개요
애니메이션, 한국, 77분, 전체 관람가, 2019.07.18 개봉
감독
박일호
정지훈
배우
정혜원
이명호
박리나
이지현
시놉시스
세계 최고의 아이돌 학교 샤이닝스타 스쿨!
데뷔반의 완성형 연습생 '헤라'와 노력형 연습생 '나라'는 세계 최고의 아이돌 스타 타이틀 '루나퀸'이 되기 위한 오디션에 돌입한다. 그러던 중 '헤라'는 자신이 속한 그룹 '돌스'에서 돌연 탈퇴하고 ‘나라’가 속해 있는 그룹에 합류, 새로운 팀 '뉴 멜로디'가 결성된다.
하지만 실력지상주의 이사장 '칼리오페'는 '헤라'에게 솔로로 루나퀸 결승 무대에 오르면 단독 우승을 할 수 있다며 '뉴 멜로디'와 '헤라'를 갈라 놓으려 하고,‘뉴 멜로디’의 우정이 흔들리기 시작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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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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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01:34:02
스크린X 관람 후기
세계 최초 케이팝 애니메이션 영화에요!
제목만 보고는 일본 애니인가 했다가
케이팝 애니메이션이라 해서
오! 일본에서도 덕후가 어느정도 생기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왜냐면 케이팝의 시초라고도 할 수 있는
SM엔터테인먼트 더라구요!

아이돌 노래를 즐겨 듣질 않아서 솔직히 노래들을
다 알아차리긴 힘들었어요 ㅎㅎ
그래도 I'm your girl, My name, 빛
이 세곡이 나와서 엄청 놀랐어요 :)
이건 20대 후반 30대라면 당연히 모를 수 없는 곡이고
무엇보다 SM 1세대 가수들의 곡들이라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세계 최고의 아이돌 학교 샤이닝스타 스쿨에서
루나퀸 우승을 하기 위해 학생들이 참가권부터
우승까지를 그린 이야기였어요.

이게 진짜 유치하게 애기들 애니로만 생각했는데
내용이 아이들과 부모와 함께 보는 지라
교훈적이기도 하고 요즘 꿈이 뭐니 하면
전부 연예인 아이돌이라고 하니까
그거에 대해서 옳바른 사고방식을 주는
영화가 될 것 같기도 해요.

경쟁을 자극시키는게 아닌 우정과 그리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라는 모토부터 시작해서 요즘 학교에서 따부터 시작해서
문제가 많은데
이 작품을 통해서 어린 아이들도 다양하게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어요

물론 3-5살 아이들은 그냥 애니 보러 온거겠지만 ㅎㅎ

이게 댄서롱 상영회도 1회씩 있다고 하던데
이건 차마 못 가겠더라구요.
그런데 보고 나서는
아!!! 댄서롱으로 갈걸!!! 했어요.
아이들이 극장에서 막 춤추고 놀고 하는거 보면서
조카 보는 것 처럼 대리 만족을 느낄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

스크린X 관련해서는
무대 연출부터 시작해서 세일러문의 의상 체인지 처럼
샤이닝스타 캐릭터들의 화려함도 볼 수 있고
안무랑 노래하고 춤출때는
100% 스크린X로 보여주더라구요.
가사가 일부 나오기도 하고 같이 춤추게 만드는
연출이 좋았던 것 같아요.
진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ㅎㅎ
관객 90%가 엄마 아빠와 자녀들이었어요.
물론 어른 커플도 있었구요

자녀들과 조카들과 보시면 너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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