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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 더 소울 : 더 무비 (BRING THE SOUL : THE MOVIE)
다큐멘터리 / 2019

개요
다큐멘터리, 한국, 103분, 전체 관람가, 2019.08.07 개봉
감독
박준수
배우
RM
슈가
제이홉
지민
정국
시놉시스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까지 LOVE YOURSELF 투어를 마친 방탄소년단!
전세계의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열광했던 유럽에서의 콘서트가 파리를 마지막으로 끝났다.

그리고 모든 긴장이 풀어진 다음날, 파리의 작은 루프탑 테이블에서 멤버와 팬들에게
하지 못했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뒷풀이가 시작된다.

방탄소년단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한 테이블에 둘러 앉아 들을 수 있는
설레임 가득한 시간이 펼쳐진다.
80%
2.92점
키노라이트 분포
1개
4개
별점 분포
리뷰
3

FREESIA 님의 리뷰
2019.09.04 00:07:45
너무 높이 올라와버린 그 때, 그대
시간이 지나도 이 순간이 변함 없길 바랐던 영화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양기자 님의 리뷰
2019.08.07 21:41:08
"내레이션으로 힘을 주기보다는 그들의 이야기에 좀 더 힘을 줬다면"이라는 1년 전 코멘트에 대한 만족스러운 답변.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치미 님의 리뷰
2019.08.21 12:04:22
전작보다 낫지만, 그럼에도 최선일까?
작년에 <번 더 스테이지>를 보고 크게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아미에게도 지루한 영화라니... 싶어서. 이번 <브링 더 소울>은 그 때보다는 낫다. 억지스러운 장 나누기도 없고, 자연스럽게 사건사고와 인터뷰가 섞여들어 시간이 나름 잘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곱명의 매력을 이런 식으로밖에 담을 수 없는가는 의문이다. '영화'라는 이름에서 기대하는 드라마성은 오직 느낌 있는 bgm과 유럽의 멋진 풍경으로만 채우려고 하는 것 같고... 유튜브의 <번 더 스테이지> 다큐멘터리가 개인적으로는 훨씬 좋다. 진솔한 1:1 인터뷰들이 훨씬 와 닿았고 시간, 장소의 흐름도 느껴져서. 영화는 이도저도 아닌 2시간짜리 티저를 보는 기분이다. 물론 지난 번 영화가 훨씬 심하긴 했으나. 아무튼 의미와 진솔함에서는 유튜브 다큐에 떨어지고, 재미와 매력에서는 "달방"에 떨어진다. V live의 <본 보야지>, <달려라 방탄>을 만드는 콘텐츠 기획력을 가진 빅히트라 기대했는데... 영화는 한계가 있는 걸까?

또 너무 불친절해. 팬이 아닌 이들은 알아볼 수 없다. 멤버이름(...)과 같은 기초적인 정보부터 복잡한 투어스케줄까지..팬임에도 헷갈린다. 말할 때마다 자막도 넣어줬으면 좋겠다. 일반인들 나오는 다큐멘터리에서 그러듯이. 애들이 배우도 아니고 딕션이 안 좋은데, 익숙한 팬들도 잘 못 알아듣는 부분이 있었다면 일반인은 보라는 건지. 나와 같이 관람한 아미 친구도 외국어로 말하는 부분을 한국어 자막 덕에 가장 명쾌하게 이해해했다고 말할 정도니...

어쩌다보니 불만만 잔뜩 쏟아냈지만 3점인 이유는? 그래도 방탄이니까 (...), 또 전작보다는 발전했으니까. <번 더 스테이지>는 1.5점이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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