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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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To All the Boys: P.S. I Still Love You)

드라마 / 2020

개요
드라마, 멜로/로맨스, 미국, 101분, 미정, 2020.02.12 개봉
감독
마이클 피모그나리
배우
라나 콘도르
노아 센티니오
조단 피셔
자넬 패리쉬
존 코베트
시놉시스
사귀는 척했다. 그런데 이젠 진짜 사귄다!

풋풋한 커플 라라 진과 피터.

하지만 10대의 연애란 한 치 앞도 모르는 것.

라라 진의 편지를 받은 또 다른 남자애가 나타난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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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72점
키노라이트 분포
6개
4개
별점 분포
예고편
리뷰
5

2020.02.16 23:10:52
전편과 비슷하게 무난한 하이틴. 파트를 굳이 나눌 필요 없이 한편으로 만들었어도 큰 차이는 없었을 것 같다. 다만 조금 유치해도 유쾌하고 발랄한 하이틴이 대세였던 2000년대 초반이 가끔 그립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20.02.16 18:56:37
갈피 못잡은 속편
작년 이 맘쯤 이였을것이다. 재밌다라는 말만 계속 들었지 막상 보지는 않다가 무슨 기회로 딱 보고나서 엄청난 심쿵을 당해서 간만에 설레버렸던 기억이 선명하다. 속편 제작 소식은 이미 알고 있었고 드디어 나왔다! 하는 기대도 영화를 틀고 오래 가지못했다. 이건 진짜 분명하게 준비 제대로 안하고 만든 속편이라고 밖에 판단 할 수 없는것 같다. 원작이 있던 뭐던간에 분명 더 좋은 이야기는 많았을것 같은데 겨우 속편이랍시고 내세운게 이 이야기라니? 그냥 결국 신데렐라 하이틴 이야기를 엄청 복잡하고, 지루하고 재미없게도 풀어나갔다. 이렇게 하기도 참 힘든데 말이지. 누구나 해볼 법한 그런 '걱정'을 담은 영화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감을 잃은건지 초심을 잃은건지 뭔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듯한 속편의 느낌을 지을 수가 없었다. 이 영화가 이런식으로 변해버릴줄이야. 설레임의 포인트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것이니?


1편과 아예 별개의 영화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너무 변해서 돌아와버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속편. 입금이 될던건지 그동안 많이 힘들었던건지 준비가 덜 된건지 많이 변한듯한 모습의 남자 주인공의 모습에도 당황스러운건 나뿐만인가 모르겠다. 영화속 인물 자체가 한국계이고, 1편에서부터 한국 문화를 분명히 보여주었으니까 이해하겠지만 "굳이?" 하는 장면들이 좀 많긴하다. 내가 왜 굳이 이런 감정을 느꼈을까를 생각해보면 한국 관객들을 사로잡기 위한 카드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라고 말 할수 있을것 같다. 이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불필요한 이야기들이 상당히 많았고, 그중에 이 점이 포함이 되었다는것은 사실이니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지만 기대고 나발이고 실망만 가득 안겨준 최악의 속편 타이틀을 주고 싶은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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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님의 리뷰
2020.02.16 01:10:16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는 '내사모남'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으로 정식 커플이 된 라라 진과 피터의 그 다음과 아직도 남은 편지에 대한 영화다. 1편은 풋풋하면서도 사랑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득 찬 10대 소녀의 마음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잘 풀어낸 전형적인 하이틴 로코였으며, 이번 영화에서도 큰 기대 없이 뻔하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달달함은 있는 로코를 기대했다.

이 영화의 가장 아쉬운 점은 라라 진과 피터의 관계 묘사를 너무 소홀히 하고, 1편에서 감초 같은 조연들이 돼준 가족이나 절친 같은 캐릭터들의 비중이 많이 줄었다는 점 같다. 라라 진과 피터의 진짜 연애는 정말 간략한 몽타주들로만 나오지, 눈빛과 말투에서 꿀이 뚝뚝 흐르는 케미를 과시할 씬들은 턱없이 부족했다. 두 주인공의 사랑 관계가 얼마나 진정성 있는지조차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보니 이 영화가 고조시키는 삼각관계의 긴장감이 그렇게 조마조마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들은 조연들과의 가벼운 대화들과 호흡들 위주였고, 가장 핵심이 돼야할 라라 진의 연애 성장기는 오히려 설득력도 매력도 없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20.02.14 10:05:14
일단 라라 진의 매력으로 단점을 무난하게 커버하려는 듯.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20.02.14 07:38:14
뻔한 로맨틱코미디로 돌아오지 않길 바랬지만..
1편에서 이들이 보여준 케미에 난 그들의 사랑에 빠져들었다.
2편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그들을 다시 볼 수 있음에 기뻐했다.

흔하디 흔한 로맨틱코미디로 돌아온 2편.
그들의 사랑스러움은 여전하나 일부러 갈등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엿보이고, 그게 신경을 긁는다.
누군가와의 첫만남, 그 설레임을 그려내고 싶었겠지만 영화에서 그건 실패한듯 보인다.
차라리 풋풋함에서 적응하는 사랑의 과정을 그렸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했다.
새로운 썸남의 등장과 전 여자친구와의 갈등.
이를 급 전개로 풀어가면서 기대에 못 미치는 흔한 로맨틱코미디가 만들어져 아쉬움이 남는다.

아쉬움 가득한 영화지만 그들의 사랑스러움은 여전하다.
그리고 가볍게 즐기기에 나쁘지 않은 평범한 로맨틱코미디는 나에게 설레임을 주었다.
초록불일까, 빨간불일까를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은 초록불.
그 이유는 1편에서 느꼈던 그 사랑스러움을 2편에서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전히 그들은 사랑스럽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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