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 님의 영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리뷰 - 키노라이츠
드라마 / 2017

2019.01.14 00:16:00
단순히 가정폭력의 결과가 아닌, 그 과정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충격적인 리얼리즘을 선사한다. 불안감에서 시작한 긴장감은 그 어떤 영화와도 비교불가의 서스펜스로 발현되며 충격적인 체험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낸다. 백문이 불여일견. 그 어떤 매개체보다도 섬뜩하게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각인시켜주는 이 영화야말로 가정폭력이라는 이 시대의"아직 끝나지 않은" 심각한 위험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방식이 아닐까.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재설정
개인정보 취급방침 에 동의합니다.

문의 및 제안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신고
편파적인 언행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 혐오, 정치, 종교 등
욕설 및 음란성
타인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언행
개인 안전 보호
개인의 사적인 정보, 특정 개인에 대한 강도 높은 비방, 혐오 발언
도배 및 광고
영화를 보지 않고 남긴 것이 분명한 리뷰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