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 님의 영화 <툴리> 리뷰 - 키노라이츠
드라마 / 2018

2019.06.16 04:34:16
강렬하게 그려낸 임신, 출산, 그리고 육아의 현실적인 이야기. 간접적이지만, 그 어떤 방식보다 더 적극적으로 그려낸 그 현실적인 고충이 누군가에겐 위로로, 누군가에겐 따끔한 충고가 되어낸다. 역활에 완전히 몰입하며 "엄마" 그자체가 된 샤를리즈 테론의 힘은 정말이지 엄청난 수준. 그녀 자체가 마치 "툴리"처럼 스크린을 빠져나와 모두를 보듬어안는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재설정
개인정보 취급방침 에 동의합니다.

문의 및 제안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신고
편파적인 언행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 혐오, 정치, 종교 등
욕설 및 음란성
타인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언행
개인 안전 보호
개인의 사적인 정보, 특정 개인에 대한 강도 높은 비방, 혐오 발언
도배 및 광고
영화를 보지 않고 남긴 것이 분명한 리뷰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