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판타지아 님의 영화 <뷰티풀 보이> 리뷰 - 키노라이츠
드라마 / 2018

2019.09.04 22:50:44
우리는 모두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다만 누군가를 뒤로 밀어내야만 나아갈 수 있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들에게 밀려나서 소중한 이를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매달리는 가족 또한 존재하기에 머물기라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인물을 더블로 내세우기보다는 닉 셰프의 내면을 좀 더 파고들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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