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 님의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리뷰 - 키노라이츠
액션 / 2020

2020.02.06 10:09:25
“X신 같지만 멋있어.” 영화를 보고 이 말이 머릿속에 떠나지 않는다.

지나치게 산만한 영화. 재밌을라 하면 지루해지고. 지루해질라 하면 재밌어지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하품을 하게 했다가 킥킥대게 했다가. 관객이랑 밀달하는 작품이었다. 그래도 난 이 영화가 싫지 않다.

조커가 매력적이지만 ‘할리퀸’이라는 캐릭터도 좋은 연출을 만났다면 더 나았을 거 같다. 그나마 이 정도의 재미를 뽑아낸 건 마고로비. 비주얼 연기 다 되는 배우의 몫이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재설정
개인정보 취급방침 에 동의합니다.

문의 및 제안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신고
편파적인 언행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 혐오, 정치, 종교 등
욕설 및 음란성
타인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언행
개인 안전 보호
개인의 사적인 정보, 특정 개인에 대한 강도 높은 비방, 혐오 발언
도배 및 광고
영화를 보지 않고 남긴 것이 분명한 리뷰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