뭅뭅 님의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리뷰 - 키노라이츠
액션 / 2020

2020.02.06 10:28:33
이런 불량식품 같은 영화
- 생각보다 영화 재밌었다.

- 할리 퀸은 진짜 대체 불가 캐릭터다.
마고 로비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 수

- 할리 퀸의 머릿속을 영화로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디씨 영화들 중에서 연출이 제일 재기발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악당 정말 변태스럽고 위엄없다.

- 경찰서 액션 장면은 정말 맘에 들었다.
사실 액션 장면들이 꽤나 좋았다.

- 할리 퀸을 제외하곤 헌트리스 캐릭터가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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