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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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총 1개

바람이 분다 (The Wind Rises)

애니메이션 / 2013

개요
애니메이션, 드라마, 일본, 127분, 전체 관람가, 2013.09.05 개봉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배우
안노 히데아키
타키모토 미오리
시놉시스
사랑합니다
바람이 당신을 데려온 그 순간부터...


`잊을 수 없어요. 바람이 당신을 데려온 그 순간을`
하늘을 동경한 소년, 지로
열차 안에서 바람에 날아가는 모자를 잡아준 한 소녀를 만난다.
그러나 지진으로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고, 서로 이름도 모른 채 헤어지게 된다.

`당신을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었어요`
소년의 꿈까지도 사랑한 소녀, 나호코
10년 뒤, 지로와 나호코는 바람과 함께 운명적으로 다시 만난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데…

바람이 분다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넷플릭스 에서 바람이 분다을(를)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으며, 현재 다운로드(구매, 대여)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32.26%
2.63점
키노라이트 분포
21개
10개
별점 분포
리뷰
4

양기자 님의 리뷰
2020.04.14 23:27:03
아름답다. 그러나 그 아름다움은 마치 화려한 독버섯과 같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선우 님의 리뷰
2018.01.22 13:27:57
역사관에 대한 부분을 떼어놓고 본다 하더라도 <벼랑위의 포뇨> 이전의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만이 가졌던 어떤 특별한 인상을 받을 수 없었다. 그냥 저냥 모나지 않은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온 느낌. 하기사, 애초에 한국 관객이 이 영화가 취하고 있는 (은근하게 안일한) 역사관을 의식하지 않고 볼 수 있기란 불가능한 일일테니 더 그렇게 다가왔을지도 모르겠다. <바람이 분다>를 마지막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은퇴를 할 것이라는 기사를 읽었다. 벌써 세 번째 은퇴 선언인데 이번엔 정말 번복하는 일이 없었으면. 예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내 기억 속 그의 마지막 작품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남을 것 같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알량한 님의 리뷰
2018.01.22 07:50:35
파멸할 줄 알면서도 날아오른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18.10.24 00:12:02
1. 평점과 한 줄 평
6.5
소재를 잘 선택하는 것도 능력이다. 그걸 당신이 몰랐을 리가 없었을 텐데.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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