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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The Divine Move)

범죄 / 2014

개요
범죄, 액션, 한국, 118분, 청소년 관람불가, 2014.07.03 개봉
감독
조범구
배우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이도경
최진혁
정해균
안서현
김명수
황춘하
이일섭
김세동
김주명
이용녀
유순철
홍성덕
박지훈
윤희철
김소진
유재상
시놉시스
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은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는다. 심지어 살인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하기에 이르고, 몇 년 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모은다.

각자의 복수와 마지막 한판 승부를 위해 모인 태석(정우성), 주님(안성기), 꽁수(김인권), 허목수(안길강)는 승부수를 띄울 판을 짠다. 단 한번이라도 지면 절대 살려두지 않는 악명 높은 살수(이범수)팀을 향한 계획된 승부가 차례로 시작되고……
범죄로 인해 곪아버린 내기바둑판에서 꾼들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신의 한 수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왓챠플레이에서 신의 한 수을(를) 볼 수 있으며 Google Play 무비, 네이버 시리즈on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Google Play 무비, YES24, 네이버 시리즈on, 씨네폭스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54.65%
2.71점
키노라이트 분포
39개
47개
별점 분포
리뷰
11

영알못 님의 리뷰
2019.11.08 07:29:36
의도치 않게 ‘타짜’와 비교하게 되는 건 기분탓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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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님의 리뷰
2019.01.13 21:12:13
포스트 타짜를 노렸던 것 같은데 뭔가 부족해. 후속작을 암시했지만 안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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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님의 리뷰
2018.11.11 17:26:31
한줄평
바둑판은 왜 들고 싸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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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님의 리뷰
2018.09.27 02:37:28
바둑과 액션을 연계해낸 정우성의 신의 한수. 감히 아저씨와 더불어 최고의 한국형 액션영화라고 자부한다. 정우성 원탑임에도 영화는 부족함없이 가득차있고, 잔인함마저 잊게해주는 시원시원한 액션은 절로 박수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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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 님의 리뷰
2018.09.05 15:08:14
과장된 연출과 연기로 몰입이 불가능.
소비된 배우들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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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y 님의 리뷰
2018.05.22 23:07:50
바둑 액션!
'유능제강'을 몸소 보여주는, 흰 양복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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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씨 님의 리뷰
2018.03.19 15:23:25
억대 판돈이 걸린 내기바둑을 소재로 한 범죄 액션물.



돈 - 범죄 - 액션 이라는 삼박자가 <타짜>를 연상시키는데

씬의 전환, 구도, 빠른 속도감 등

연출 스타일까지 비슷해서 아무래도 머릿속으로 계속

<타짜>와 비교가 된다.

플롯 자체는 꽤 다른 양상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바둑'이라는 쉽지 않은 소재를 다루는데

그야말로 소재로만 써먹는다는 느낌이 세다.

바둑판은 구실일 뿐, 그저 잘 싸우고 머리숫자 많은 놈이 거친 폭력과 살인으로

상대를 제압해 버리는 결론만 자꾸 보여줘서

암만 액션물이라 해도 오락적으로만 흐른다 싶었다.

설정이나 상황 하나 하나는 흥미로운데 서로 긴밀하게 짜였다는 느낌도 안 들고

그저 영상만 화려하고 강하다.



장르 특성상 캐릭터들도 매우 강한 개성을 지닌 것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자신들의 개성을 보여주는 데에서 그친다.

그들의 존재 의의는 그야말로 짜여진 스토리 속에서 이렇게 써먹기 위한

특성만 한두 가지씩 쥐어준 정도로밖엔 안 느껴지고,

그만큼만 써먹히고 버려진다.

결말을 보면 후속작을 계속 낼 심산인 거 같은데

이 캐릭터들이 더 뭘 보여줄 수 있을까나?



원작이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지만,

순수 창작 대본이고 오히려 영화가 흥행하면 이를 웹툰으로 제작할

계획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음- 원작이 있을 거 같은 느낌인 이유가

플롯과 스토리가 탄탄해서가 아니라 너무 엉성해서인데

반대로 마케팅을 하고 있군......



액션은 꽤 볼 만하다.

특히 정우성과 최진혁의 상반신 탈의 격투씬은 눈이 매우 즐거웠다.

영화상에서도 그 부분이 가장 텐션이 팽팽한 지점이었고.

배우들의 연기는 콕 찝어낼 정도로 떨어지는 사람이 없었으나

주연인 정우성의 무미건조한 표정과 말투가

연기인지 이 캐릭터가 그런 것인지 끝까지 아리송하게 만든다.

그리고 여자아이를 빼면 홍일점이라 할 수 있는 이시영의 연기는

나쁘지 않은데 이 배우가 지니는 카리스마나 분위기가

그 역을 맡기엔 밋밋하다는 생각.



하도 잔인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난 괜찮았다.

직접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으니까 피 튀기는 정도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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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12:07:28
한줄평
- 잡탕 볶음밥을 먹는 느낌, 밸런스는 없어도 맛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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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님의 리뷰
2018.03.18 13:58:40
바둑을 뺐어도 아무런 영향이 없었을 흔한 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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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님의 리뷰
2018.02.16 00:15:09
<타짜>에서 조금, <짝패>에서 조금, <아저씨>도, <도둑들>도, 하여간 흥행한 영화의 요소들을 모조리 취해 포석을 깐 다음 정우성으로 승부수를 띄웠으나 결과는 불계패. 그나마 최근 개봉한 미남 주연의 국내 영화들 중 시간이 제일 잘 간 편이었다는 게 위안이라면 위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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