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베이비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보스 베이비 (The Boss Baby)

코미디 / 2017

개요
코미디, 가족, 애니메이션, 미국, 97분, 전체 관람가, 2017.05.03 개봉
감독
톰 맥그라스
배우
알렉 볼드윈
스티브 부세미
토비 맥과이어
마일즈 크리스토퍼 박시
지미 키멜
리사 쿠드로
콘래드 버논
비비안 이
데이빗 소렌
시놉시스
어느 날 굴러들어온 아기 동생에게 엄빠의 사랑을 모두 빼앗겨 버린 팀. 평소엔 앙증맞은 베이비, 알고 보니 베이비 주식회사의 카리스마 보스. 보스 베이비는 비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파견근무 중! 팀은 엄빠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보스 베이비는 라이벌 ‘퍼피 주식회사’를 무찌르기 위해 원치 않는 공조를 시작한다.

보스 베이비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스트리밍을 통해 보스 베이비을(를) 다시 볼 수 있는 곳은 없으며, 현재 보스 베이비을(를) 네이버 시리즈온, 티빙, Seezn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티빙, 네이버 시리즈온, Seezn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84.74%
3.02점
키노라이트 분포
14개
70개
별점 분포
예고편
리뷰
16

2018.02.18 14:57:18
내 사랑을 모두 너에게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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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뮤렌 님의 리뷰
2021.08.12 11:40:05
역시 아기들은 다 알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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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21:48:02
90년대 감성을 충실히 재현한 드림웍스
예고편을 처음 봤을 때 전혀 기대 안 했다. 드림웍스는 약발이 점점 떨어져갔으니까. 거기다가 흥행과 달리 평가는 미지근했으니, 더더욱 볼 생각이 사라졌다. 그래도 속편까지 나올 정도로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니, 보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봤는데…… “어라, 예상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데?”란 생각이 내내 들었다. 이 정도면 잘 만든 수작이라고 본다.

90년대 아동물 향취가 매우 물씬 풍기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토이 스토리> <나 홀로 집에> <마틸다> <캘빈과 홉스> 같은 작품 말이다. 그리고 그런 것들처럼 일부로 유치함을 작정하고 내세운다. 그러면서도 드림웍스 특유의 키덜트 감성이 넘친다.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어른들 취향도 잘 잡은 쿨한 느낌 말이다. 드림웍스만의 빵빵 터지는 유머들도 1분 단위로 한번씩 터진다. 간만에 애니메이터들을 제대로 갈아 넣었다.

드림웍스는 졸작들도 많이 만들었지만, 자기 정체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걸작 혹은 수작들도 많이 만들었다. 이것도 역시 포함될 수 있다고 본다. 초창기 드림웍스는 특유의 비판적이고 냉소적인 분위기가 있었는데, 나중에는 점점 아동친화적으로 바뀌어갔다. 그런 방향성이 살짝 못마땅하지만, 그래도 이런 작품도 나올 수 있었으니 다행이다. 내가 이렇게까지 이 애니메이션에 후하게 평가해주리라고는 예상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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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님의 리뷰
2021.07.25 00:35:33
알렉 볼드윈의 유머와 어린이 애니메이션 사이는 물과 기름. 전혀 섞이지 못하고 각자 노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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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야방 님의 리뷰
2021.07.15 08:08:39
스토리는 완전 얼레벌레인데 아기들이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동네 친구 애기들 무섭고 귀엽고 든든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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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님의 리뷰
2021.02.12 14:48:04
빠져드는 영상미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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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폼 님의 리뷰
2021.02.10 12:54:03
내 모든 사랑을 너에게 줄게. 이 장면은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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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원 님의 리뷰
2019.07.10 00:40:32
.
오랜만에 이름값을 한 드림웍스. 실로 유쾌하며,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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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님의 리뷰
2018.08.16 02:15:21
알록달록한 색상이 가득히 채워져있는 가족애니메이션. 사랑스러움과 유쾌함을 놓치지않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씬들을 쏟아낸다. 신선할거 없고, 이야기도 진한 여운을 주진 못하지만, 역동적으로 형형색색 뿜어져나오는 색감과 질감은 만족스럽다. 단점은 전부 귀여움으로 메우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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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15:36:29
마음에 드는 건 보스 베이비 캐릭터 뿐.
사실 이 영화가 홍보될 때부터 내심 기대하는 게 없지않아 있었다. 아이와 어른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설렘이랄까. 소재가 재밌기도 했고 예고편도 상당히 잘만들었다. 하지만 그랬던 설렘은 영화를 보고 나서 꽤나 깨졌다.

사실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고유물이 아니다. 마케팅적인 면에서는 아이들을 타겟으로 하지만 애니메이션 영화 자체는 그렇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런 아이들을 타겟으로 하는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건 맞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기가 보스라는 점에서 아이, 어른 모두 만족시킬 영화이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영화는 아이, 어른 모두 크게 만족시키지 못한 듯 싶다. 일단 아이들이 보기에는 영화가 꽤나 어렵다. 영화를 관람했던 상영관의 아이들이 중반부터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을 체감했다. 후반에는 집중력을 거의 잃고 산만해져서 난리가 났다.

또 그렇다고 어른을 만족시켰나, 아닌 것 같다. 나름대로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이 캐릭터를 살리려고 노력은 한 것 같으나 이야기가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는다. 나름의 디테일함을 추가하고 추가한 것이 독이 된 것으로 보인다. 어른들의 공감을 넘어서서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들었달까. 결국 관객은 팔짱끼고 보다가 끝나버린다.

이 영화는 영화를 관람하고 딱히 기억에 남을만한 것이 없었다. 보스 베이비 캐릭터와 나름의 디테일한 설정이 있었다는 정도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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