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가지 그림자: 해방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50가지 그림자: 해방 (Fifty Shades Freed)

멜로/로맨스 / 2018

개요
멜로/로맨스, 드라마, 미국, 105분, 청소년 관람불가, 2018.02.21 개봉
감독
제임스 폴리
배우
다코타 존슨
제이미 도넌
루크 그림즈
에릭 존슨
아리엘 케벨
타일러 헤클린
칼럼 키스 레니
맥스 마티니
리타 오라
페이 매터슨
브랜트 도허티
킴 베이싱어
딜런 닐
앤드류 에어리
시놉시스
모든 과거를 잊고 서로에게 더 깊게 빠져든 ‘크리스찬 그레이’와 ‘아나스타샤’.
그레이의 독특한 취향으로 시작된 이 비밀스러운 관계는 더 큰 자극을 원하는 아나스타샤로 인해 역전되고, 마침내 그녀의 본능이 지배하는 마지막 절정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

50가지 그림자: 해방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스트리밍을 통해 50가지 그림자: 해방을(를) 다시 볼 수 있는 곳은 없으며, 현재 50가지 그림자: 해방을(를) Google Play 무비, 네이버 시리즈on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Google Play 무비, 네이버 시리즈on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16.67%
1.72점
키노라이트 분포
25개
5개
별점 분포
리뷰
8

이승훈 님의 리뷰
2019.11.12 19:57:27
결국 가장 멍청이는 기어이 3편을 다 보고만 나 자신.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도유 님의 리뷰
2018.08.25 19:50:33
1편부터 쭉 봐왔던 시리즈 영화 중 하나인 '50가지 그림자'!
마지막 편인 50가지 그림자 해방에서는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과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의 결혼 생활을 보여주면서
둘에게 찾아온 위기와 사랑의 결실이 영화를 이끌어나간다.

보면서 1,2편이 떠오르기도 했고 당시 풋풋했었던 모습들이 이제는 성숙하게 자라난 캐릭터들의 모습이 만들어져 느낌이 묘했다.
그리고 크리스찬이 자신의 상처를 아나스타샤를 통해 치유해나가고 하나씩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좋았다.
하지만, 예고 없이 찾아온 아나스타냐의 임신 그리고 아나스타샤의 전 상사인 잭의 협박 등으로
이들의 위기가 본격적으로 찾아오게 되는 데..

아이를 당장 원치 않던 크리스천의 반응에 아나스타샤는 마음에 상처를 입고
둘이 현실적으로 나누는 모습에 괜스레 눈물이 났다.

그중 아나스타샤의 대사 중 '아이가 생긴다는 건 우리가 관계를 한다면 일어날 수 있는 일 중의 하나고, 우리는 그 관계를 셀 수없이 이어나갔고 우리 둘이 만든 아이다'라는 말에 먼가 같은 여자로서 공감이 같다.
사랑하는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축복은커녕, 오히려 임신한 여자를 나무라니... 엄청 섭섭하고 속상할 것 같다.
내가 저런 남자를 사랑했었다는 생각에 허무함이 들 것 같기도 하고.
이후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짓지만 책과 조금 다른 내용으로 끝나서 아쉬웠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마틴 님의 리뷰
2018.08.13 23:31:09
만든 이들도 보는 이들도 쾌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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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님의 리뷰
2018.04.19 22:16:43
개인적으로 1편을 재밌게 봤기에(이건 악취미가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편을 보았는데 솔직히 2편은 너무 후졌어서 그나마 3편은 양반이었다. 그래도 보는 내내 아쉬웠다. 아나스타샤가 보는 내내 소여랑 바람이 나길 바랐다. 그래서 계속 이야기를 더 막장으로 더하면 어쩔까 했는데 쓸데없이 긴장 1도 안되는 스릴러복수 장면을 넣지를 않나 카체이싱을 넣지를 않나... 그런데 무엇보다 둘 다 너무 일편단심 해바라기 정말 이렇게 재미없이 흥분 안되는 섹스도 오랜만이었고 원작도서에 대한 기만같았지만 그래도 다코타 존슨이 너무 예쁘기 때문에 봐줬다. 아직도 1편의 엘리베이터 씬이 생생해서 아쉽고 안타까웠다. 그래도 이런 영화 3편까지 찍은 것도 대단한 것 같아서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안녕, 아나스타샤. <비거 스플래쉬> 같은 작품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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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님의 리뷰
2018.03.17 22:46:27
신데렐라 판타지를 몽타주화한 OST 뮤직비디오들과 야릇한 변주곡을 깔은 에로씬들 사이를 채우는 무의미하고 멍청한 스토리의 피날레를 꾸역꾸역 해치운 의욕없는 배우들과 감독을 보니 비웃을 힘마저도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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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11:35:44
<50가지 그림자:해방> - 결국은 퇴폐미마저 사라졌네



어차피 또 별로인걸 아는데, 1편부터 이미 별로라는걸 알았는데도 매번 관삼이 갔던 이 묘한 영화. 결국 이 영화도 마지막 시리즈까지 왔다. 2편은 군대에 있느냐 못보고 1,3편을 극장에서 본 셈인데 매번 반응은 똑같다 역시나 재미없다. 하지만 이 시리즈 뭔가 끌리는게 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히트요인인 OST는 당연한셈이고 여자주인공도 이쁘지만 뭔가 퇴폐미가 있었다 그냥 내 느낌이지만 1편을 보면서 기대 이하의 수위(?)에도 분위기는 최고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마지막 시리즈에는 그것마져도 사라진다. 사실 2편에도 이미 그냥 기승전 섹X이긴했다. 그레이 이 남자에겐 도대체 어떤 일들이 있었던건지 궁금하게 하면서도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제대로 풀어나가지도 않더니 결국은 섹X로 마무리한다. 이정도면 여자주인공이 보살인건지 사랑의 힘이 이런건지. 그래도 둘은 행복하다니 그걸로 된거다

신데렐라 이야기는 결국 해피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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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 님의 리뷰
2018.02.28 08:09:14
전형적으로 "OST만 좋았다"라는 말은 칭찬이라기보다는 악담에 가깝다. 칭찬이라고 할 거리를 거의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 작품도 리타 오라와 리암 페인의 듀엣곡 'For You'를 비롯해 헤일리 스테인펠드와 블러드팝의 'Capital Letters' 등 다양한 노래가 영화에 등장한다. 시리즈를 함께한 스코어 음악의 거장 중 한 명인 대니 엘프만도 유종의 미를 들려준다. 하지만 음악이 전부인 영화의 문제점이 고스란히 등장한다. 이야기의 전개가 반복된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예를 들면 이렇다. 어떤 음악이 나오면서 이제 막 결혼한 '그레이' 부부의 섹스 장면은 뮤직비디오처럼 보여준다. 그러더니 차량 PPL로 '박진감 없지만' 박진감 있어 보이는 추격전을 펼치려 애를 쓰기도 한다. 또 사건이 끝나더니 '카섹스'로 또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보여준다. 그사이에 들어간 일부 이야기는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고 둥둥 뜬다. 결말 부분도 그렇다. 2편부터 '빌런'의 등장이 삐그덕 거렸고, 결말 속 '빌런'은 역시나 썩 좋아보이는 상태가 아었다.

또한, 여성의 판타지는 결국 '임신'과 '아이'로 귀결된다. 결국은 '여성의 욕망'을 채워준다고 해놓고, '안정된 가정'의 중요성을 설파하려 든다. "여자도 야한 것을 좋아한다"라는 포털 사이트의 평을 봤다. 앞서 언급한 모성애처럼 이 역시 '개인차'가 있겠지만, 젠더를 불문하고 '성적 욕망'을 풀어낸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돈을 내고 극장에서 영화를 봐야 한다면, 이 영화는 답답한 구석이 많다. "원작에서도 그랬다"라고 주장한다면, 꼭 영화가 원작의 '서사'를 따라갈 필요도 없다. 하긴 이 작품은 원작의 '섹스 수위' 조차도 미치지 못한다. NC-17급 이야기에 R등급으로 맞춰놨으니. 이번 영화로 시리즈에서 해방된 관객에게 위로를.

2018/02/27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동영상 후기 ▶ https://youtu.be/QUUUT9RZO5M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예감 님의 리뷰
2018.03.06 20:07:50
시리즈의 마무리를 잘했던 영화
1편,2편의 복사 붙여넣기는 여전히 많았지만,
캐릭터가 바뀌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으며
적절하게 나왔던 OST가 유독 더 좋았던 그런 영화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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