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랜드: 더블 탭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좀비랜드: 더블 탭 (Zombieland: Double Tap)

액션 / 2019

개요
액션, 코미디, 공포(호러), 미국, 99분, 15세 이상 관람가, 2019.11.13 개봉
감독
루벤 플레셔
배우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아비게일 브레스린
엠마 스톤
조이 도이치
빌 머레이
로사리오 도슨
에반 조지아
루크 윌슨
댄 애크로이드
토머스 미들디치
시놉시스
좀비로 세상이 망한지 10년, 자신들만의 재능을 발휘하고 생존 규칙을 지키며 여전히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희한한 가족 탤러해시, 콜럼버스, 위치타, 리틀록.

하지만 ‘좀비랜드’에 더욱 진화한 좀비가 나타나고 이들은 새로운 인간 생존자들과 함께 사투를 시작하는데…

좀비랜드: 더블 탭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넷플릭스에서 좀비랜드: 더블 탭을(를) 볼 수 있으며 Google Play 무비, 네이버 시리즈on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Google Play 무비, 네이버 시리즈on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90.91%
3.29점
키노라이트 분포
5개
50개
별점 분포
예고편
리뷰
29

2019.11.14 22:28:36
고유의 세계관과 유머코드를 쌓아올려 깔끔한 맛의 재미를 만들어냈다. 규칙을 73개쯤 적어나가되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게끔. 주제가 특별히 참신해야 할 필요도 없었고, 적절한 레퍼런스와 한정된 캐릭터와 상황 만으로도 괜찮은(게다가 트윙키스러운) 좀비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걸 보여준다. 1편 보다 발전한 액션과 신형 좀비, 다채로운 좀비킬 덕분에 좀 더 재밌었던 속편!
+) 엠마스톤 표정연기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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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 님의 리뷰
2019.11.07 16:57:46
이젠 참신하지 않은 좀비물? 묻고 더블로 가!
국내에서 개봉조차 하지 못했던 영화 <좀비랜드>(2009년)는 미국(이나 개봉 국가)에서 보지 않는 이상, 정식 IPTV, 다운로드 서비스가 제공되기 전까지, '불법 콘텐츠'로 즐길 수밖에 없던 작품이었다. 지금이야 정식 개봉되지 않은 영화나, 방영되지 않는 드라마도 'OTT'를 통해 서비스하는 시대이지만. 다시 영화 이야기로 돌아가, <좀비랜드>가 등장하기 전만 하더라도(물론,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년)와 같은 작품도 있지만), 할리우드에 이런 좀비물은 찾아보기 힘들었었다.

2019/11/07 CGV 용산아이파크몰
--- 이하 리뷰 전문은 알려줌 하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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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순이 님의 리뷰
2020.03.11 14:50:42
인트로 부터 빵터지는 영화.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가볍게 보면서

만족한 영화.




1편도 그렇지만 2편도

스토리는 정말 없어서

그냥 좀비 죽이는 시원함,

우디 해럴슨의 말솜씨,

배우들 팀워크를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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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님의 리뷰
2020.02.01 18:24:17
좀비와 공존할 수 있을까?
​이 영화의 좀비는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주인공 4인방은 좀비와의 전투에 조금도 물러섬이 없다. 홀몸으로 다녀도 무섭지 않고, 총보다 기타가 더 좋다. 위기의식이 전무한 오프닝은 좀비가 공포의 대상이 아님을 명확히 보여준다. 따라서 유사 부녀관계인 탤러해시와 리틀록의 갈등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연인인 콜럼버스와 위치타의 권태기는 예견된 운명이다. 이들의 목표나 가치의 최우선은 더 이상 좀비로부터 도망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중요한 과제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관한 고민은 전작 <좀비랜드>에서도 코미디로 일부 유효한 설정이었지만, 본편에 이르러 그 설정은 서사의 핵심 축을 담당한다. 좀비랜드에서 목숨을 부지하는 방법인 생존 수칙은 효능을 잃고, 불필요한 개수만 비대해졌다. 좀비랜드는 인간 대신 수많은 좀비가 창궐했을 뿐, 그 속내는 우리가 발 딛는 현실 세계와 다를 바 없어 보인다. 인물이 계속 언급하는 각종 사회/문화적 레퍼런스는 우리 세계의 모습을 그대로 대변하되 좀비 세계라는 조금 낯설은 형식으로 이물감을 갖는다. 현실과 유사한 좀비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질문을 조금 과장하여 좀비물의 외피를 두른 공존에 관한 질문으로 바꿀 수 있을까.

공존에 관한 문제는 단순한 인간관계를 너머 좀비와의 관계로 확장된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다. 인간은 반드시 좀비를 죽여야 하는가.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순간에도 좀비를 죽여야 하는가. 영화 초반, 콜럼버스는 정황상 감염이 확실한 매디슨을 사살하지 않는다. 앞서 카메라는 좀비에게 발을 물리는 듯한 매디슨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비밀을 아는 것은 관객뿐이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구토를 시작하며 감염 증세를 보이는 매디슨의 얼굴은 관객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꾼다. 콜럼버스는 안전을 위해 생존 수칙을 따라 매디슨을 죽여야 한다. 확인 사살(더블 탭)까지 분명히 해야 한다. 그런데 매디슨은 이후 멀쩡한 모습으로 나타나 콜럼버스와 재회한다.

어떻게 된 것일까. 흥미로운 사실은 매디슨이 좀비로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니라 감염 증세를 보인 매디슨을 죽이지 않은 콜럼버스의 선택이다. 콜럼버스는 매디슨과 나눈 짧은 사랑의 추억을 기억한다. 상징적 좀비인 매디슨을 죽이지 않은 콜럼버스의 선택은 생존 수칙보다 생활 방식이 더 중요함을 뜻한다. 콜럼버스는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은연중에 찾은 셈이다. 좀비랜드라는 세기말적 환경에 굴하지 않고 말이다. 이처럼 매디슨과 재회하는 장면은 웃기면서 동시에 <좀비랜드: 더블 탭>의 정체성을 요약한다. 그와 함께 비폭력과 평화를 주장하는 바빌론의 탑에서 세기의 좀비킬을 달성한 탤러해시는 아이러니하다. 전작에서 그 누구보다 총을 사랑하여 혈혈단신으로 무쌍을 찍었던 그가 어떤 무기도 없이 홀몸으로 좀비의 추락사를 유도하는 용기 어린 선택은 생존의 문제를 넘어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관한 답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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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님의 리뷰
2020.01.27 22:51:32
10년만에 돌아온 여전한 좀비킬러들!
좀비랜드 더블탭을 보기전에 꼭 전편인 좀비랜드를 꼭 보고가야한다. 대락적인 설명을 주인공 콜럼버스가 1편과 같이 나레이션으로 해주지만 자세한 설명이 아니기때문에 좀비랜드 더블탭을 재미있게 보려면 필수로 좀비랜드1편을 보도록하자.심지어 1편은 10년전 영화라 vod가격도 싸다. 좀비랜드 시리즈만의 유머를 이해하려면 미국 문화도 알면좋지만 딱히 복잡하게 생각하며 보는 영화가 아니니 빌 머레이라는 사람이 누군지만 알고가자. 1편에 출연한 빌 머레이가 2편에서 언급만되다가 쿠키영상2개에 등장하기 때문에 쿠키영상까지 즐기려면 필수로 알아야하는 인물이다. 좀비영화가 좀비영화를 비틀어대던 1편에 비해 조금은 덜하지만 10년전 영화의 주연들을 그대로 캐스팅해서 1편의 느낌을 살린것은 엄청 대단하고 이 영화가 미국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10년만에 나온 후속작이다보니 1편보다 신선한 재미는 조금 떨어지지만 등장하는 인간의 수도 좀비의 종류도 다양해진만큼 좀 더 세계관이 확장되있어서 혹시 3편을 염두해두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간만에 편하게 웃으면서 영화봐서 좋았다. 빌 머레이 선생님 아직도 정정하신 것같아서 다행이다.
좀비영화는 보고싶은데 무서운 좀비영화가 싫다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좀비랜드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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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18:56:34
두 번은 진부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유쾌한 좀비버스터즈 인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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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22:50:43
변하지 않은 좀비 코미디
병맛 좀비 코미디의 요소는 그대로 존재하되, 잔혹함까지 유지하고 있다. 이들의 모습을 보며 낄낄거리지 않을수 있을까?

결과적으로 킬링타임이지만 재미있는 킬링타임이다. 여전히 매력넘치는 4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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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님의 리뷰
2019.11.22 17:04:07
1탄을 보지 않았기에 걱정했지만 크게 지장은 없는 듯 했고 2탄을 엔딩크레딧 끝까지 본 결과, 정말 취향저격. 올해 제일 많이 웃으면서 본 영화가 아닐까 싶다. 한 순간도 버릴 장면없이 꽉찬 100분을 흥겹게 보았다. 모두 다 매력적이지만 넷플릭승 오리지널미드인 The Politician에서 인피니티 역을 맡았던 조이 도이치의 메디슨 역은 너무 사랑스러운 역이었다. 미워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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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정 님의 리뷰
2019.11.20 23:28:58
좀비랜드 1탄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그래서 1편을 보고 이 영화를 본다면 훨씬 재미있게 볼 것 같다. .
나도 어제 새벽까지 1편을 보고 오늘 영화를 보니까 훨씬 이야기가 재미있더라.
.
무엇보다 좀비들을 죽이는데 거침이 없는 주인공들이 너무 멋있었다.
특히나 터미네이터 좀비들은 보기에도 쎄 보였는데...무서워하는거 1도 없이 싸우는거 보니 속이 후련..ㅎㅎ
.
옆자리에 앉아 깜짝깜짝 놀래는 남편덕분에 나도 놀래느라 정신없었음..ㅎㅎ
.
가끔은 영화의 내용보다 형식에 집중해서 보게 되는 이런 영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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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곰 님의 리뷰
2019.11.19 21:49:08
딱 별 세개짜리 영화
역시 형보다 나은 아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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