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해즈 폴른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엔젤 해즈 폴른 (Angel Has Fallen)

액션 / 2019

개요
액션, 스릴러, 드라마, 미국, 121분, 15세 이상 관람가, 2019.11.13 개봉
감독
릭 로먼 워
배우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대니 휴스턴
프레드릭 슈미트
로시 윌리엄스
파이퍼 페라보
제이다 핀켓 스미스
닉 놀테
조셉 밀슨
해리 딧슨
시놉시스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제라드 버틀러)의 엄호 중 '트럼불' 대통령(모건 프리먼)을 향한 초대형 규모의 드론 테러가 발생한다.

가까스로 대통령을 구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배닝'은 완벽히 조작된 음모에 의해 대통령 암살사건의 테러범으로 지목되고, 국가 영웅은 한순간에 일급 수배자가 되어 FBI에게 쫓기게 되는데...

엔젤 해즈 폴른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스트리밍을 통해 엔젤 해즈 폴른을(를) 다시 볼 수 있는 곳은 없으며, 현재 엔젤 해즈 폴른을(를) 네이버 시리즈on, 씨네폭스, YES24, Google Play 무비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66.67%
2.61점
키노라이트 분포
9개
18개
별점 분포
리뷰
15

황민철 님의 리뷰
2020.05.19 21:05:35
시리즈의 익숙함에 덧댄 액션과 보는 맛이 그 진부함을 치환한다. 이전작들보다 규모를 줄여낸 대신 첨단장비와 디테일의 밀도를 액션씬에 채워넣으며 몰입감을 유지하고, 우리가 이 영화의 원했던 씬들을 선뜻 내어주는 킬링타임 영화의 본분을 지킨다. 시리즈의 마무리라고 하기엔 특색없는 것이 아쉽긴하지만, 이런 안녕이 이 시리즈에는 어울리는 작별인사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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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님의 리뷰
2019.12.26 14:49:54
얇지만 제대로 한 팝콘무비
기능으로만 존재하는 캐릭터, 있어야 할 곳에 체스 말처럼 가져다 놓은 등장인물들, 뻔한 스토리 전개와 결말, 빠지지 않는 가족애, ...
단점을 찾자면 무지하게 많은 킬링타임용 영화지만,
메뉴얼대로 제대로 만드는 것도 쉽지 않기에 파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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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01:08:53
드론의 출격은 화려하되, 액션은 익숙하다. 결과적으로 흥미롭진 않지만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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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언 님의 리뷰
2019.11.26 12:48:28
엔젤 해즈 폴른
메가박스 이수에서 영화 '엔젤 해즈 폴른'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을 맡은 폴른 시리즈 3번째 작품으로 스토리적인 면에서 딱히 새롭거나 놀라운 것은 없더군요. 기본적으로 '위기에 빠진 대통령을 구한다'라는 큰 줄기는 변함없이 똑같았습니다.

다만 전형적인 팝콘 무비임에도 이런저런 곱씹어볼만한 요소(중동전 참전용사의 후유증, 군사기업과의 갈등 등)를 얹은건 나름 의미있어보였고 무엇보다도 총기 액션의 거의 모든것을 다 보여주는 바이블과 같은 느낌을 받아서 보는 내내 눈이 즐겁더군요. 새롭게 정립된 권총 파지법(권총의 세면을 모두 움켜쥐는)은 기본이고 여러 종류의 지형과 지물을 이용한 팀단위 전술액션까지 총기 액션을 보면서 이 정도로 디테일하게 잘 연출한 작품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팝콘무비로 저는 재미나게 잘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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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정 님의 리뷰
2019.11.20 23:29:43
전우였던 친구의 배신, 그리고 억울하게 쓴 누명...그리고 대통령..
.
제라드 버틀러의 액션 연기는 힘이 있다. 원래 외국 배우 한 명에게 꽂히는건 잘 없는데 최근에 본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영화들이 다 너무 멋지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에 눈빛도 너무 멋진 배우..
.
이번 역할에서도 마이크 베닝의 역할을 너무 잘 해내서 멋있다 멋있다만 외치게 만드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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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내용은 조금은 익숙한 내용이었지만 드론이 공격을 하는게 좀 새로웠달까?
.
실제로 드론이 저렇게 쓰이면 어쩌나 하는 쓸데없는 걱정까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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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로 몰려드는 드론의 공격에 속수무책이던 대통령 경호원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어이없기도 하고..
.
암튼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화..
제라드 버틀러의 멋진 연기만 머릿속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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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 님의 리뷰
2019.11.20 22:24:07
북한 백악관 테러 막았는데, 대통령 암살미수범 된 남자
2013년 시작된 '해즈 폴른'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 나왔다. 2013년 국내에선 <백악관 최후의 날>(원제 : Olympus Has Fallen), 2016년 <런던 해즈 폴른>에 이은, <엔젤 해즈 폴른>이 바로 그것. 사실 1편과 2편이 워낙 로튼 토마토 전문가 지수도 떨어지고(이하 11월 22일 현재 기록 기준, 1편 49%, 2편 27%), 국내 키노라이츠 지수도 그만큼을 기록했으며(1편 12.9%, 2편 22.5%), 심지어 흥행에서도 '본전치기'했기 때문에, 이 영화의 3편이 나온다는 것에 의문점을 던졌었다. 그래도 3편은 그나마 1편과 2편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2019/11/13 메가박스 목동
--- 이하 리뷰 전문은 알려줌 하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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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Si 님의 리뷰
2019.11.19 00:28:31
어떠한 콘텐츠의 후속작이 꾸준하게 등장한다는 것은 해당 콘텐츠가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개봉한 [올림포스 해즈 폴른] 그리고 두번째 영화인 [런던 해즈 폴른]에 이은 세번째 영화인 [엔젤 해즈 폴른]까지 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인 시리즈가 가능한 여건 중 하나는 배우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경우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톰 크루즈, 자신이 출연하는 여러 영화에 직접 참여하는 드웨인 존슨과 같이 배우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고, 제작에 참여한다면 배우도 책임감을 가지고 작품에 출연할 것입니다.
해즈 폰른 시리즈의 주연인 제라드 버틀러 역시 [백악관 최후의 날]부터 제작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배우로써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영화를 보여주려는 목적이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이 시리즈만이 가지고 있는 스케일과 통쾌함이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 영화가 보여줄 모습을 기대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이 영화들이 명작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후속작을 보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액션과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즉, 토마토 지수는 낮더라도, 팝콘 지수는 높은 영화인 것이죠.

먼저 개봉한 북미의 성적만 두고 보면 전작들에 비해 크게 성공한 영화는 아닙니다. 하지만 전작에 비해 적은 제작비로 제작되어 전펀보다 흥행이 잘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 포인트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전작 비해 높은 성적은 아니라는 점과 적은 제작비가 들어갔다는 점이죠. 이러한 이야기가 [엔젤 해즈 폴른]를 정확하게 이야기해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이야기했던 두 가지 포인트 중 제작비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보겠습니다. 제작비가 적다는 것은 그만큼 스케일이 작아졌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특히나, 물가 상승률이 존재함에도 전작보다 적어졌다는 것은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시나리오 자체가 제작비가 많이 안 드는 제작비였거나, 제작비가 적어서 그에 맞는 이야기로 풀어갔다고 볼 수 있죠.
영화를 보고 느낀 것은 억지로 스케일을 줄였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야기의 구조 자체가 대통령이 습격을 받고, 경호 인원이 전멸한 상황에서 한 사람만이 살아남았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가 된 주인공을 잡으려는 두 집단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전작에서 보여준 테러집단과의 전투 및 많은 인원들이 투입되는 상황이 주요했던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이죠. 대부분의 싸움이 주인공 혼자인 상황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큰 스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상황자체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영화는 큰 스케일을 보여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느껴집니다. 폭탄이 몇 개가 터졌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폭발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 효과적인 연출이 이뤄졌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무조건 많이가 아니라 의미있는 곳에서의 사용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죠. 적어도 이 영화 속 폭발들은 나름의 이유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폭발 장면이 단순 시원한 느낌과 더불어 유쾌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아마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 이야기에 공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영화에서 전작과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은 서사가 강조되었다는 점입니다. 전작들에서는 테러와의 싸움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영화의 대부분은 피하거나 싸우거나 고민을 하는 장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전작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패닝의 아버지가 등장하면서 그들의 이야기가 어느 정도 진행됩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구조 자체가 패닝을 찾으려는 두 집단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패닝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전작에서는 대통령을 구조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인물의 이야기보다는 구조 과정이 주가 되는 영화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전작만큼의 강렬한 액션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영화에서 등장한 몇몇 장면은 어두워서 액션의 경과가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는 장면들도 존재합니다. 시리즈의 장점인 경과가 깔끔한 액션과 FPS 게임과 같은 모습과는 다른 방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서사는 액션 사이에 좋은 윤활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영화의 초반보다는 중반 이후도 더 관심이 가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전작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은 대통령 구출이라는 목표보다는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서사에 무게가 더 실려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시리즈가 더욱 발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은 새로운 액션을 보여주는 것보다는 영화 속 인물의 능력을 활용한 다양한 이야기 전개에 그 장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즈 폴른 시리즈의 주인공인 마이클 패닝 또한 경호팀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신체적 능력뿐만 아니라 지적인 능력 또한 뛰어난 인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런 인물을 더욱 잘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적에서 느껴진 FPS 게임과 같이 액션과 보여지는 것에 무게를 두기보다는 전체적인 균형을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점은 시리즈를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리즈의 장기적인 방향으로 본다면 이러한 선택이 수명을 늘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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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23:51:30
어느정도 예상되지만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누가 음모했는지 금방 알아채는 영화다
주인공에게 누명씌워도 어차피 스스로 잘 해결해낸다
이 영화에서 마이크배닝의 아버지로 나온 분이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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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21:45:57
뻔하지만 여전한 액션 맛집!!
큰 기대감은 없지만 본전은 하는 영화들이 있다.

색다른 이야기가 등장하는 것도 아니고, 최첨단 무기들이 등장하는 것도 아니고, 거창한 대의를 실현시키려는 것도 아닌 그저 그런 악당들과의 전투가 다인 영화.

이 시리즈는 그냥 화끈한 액션과 파괴를 위한 과감한 상상력, 그리고 마침내 해결되는 위기를 감상하러 보는 영화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3편도 기대에 적당히 부합해줬다.



1편에선 백악관을, 2편에선 런던을... 그래서 이번엔 어디를 부수려나 싶었는데 랜드마크가 아닌 주인공 본인이 그 대상이었다. 영화 초중반에 습격을 당해 반파되는 랜드마크들이 영화 말미엔 그 처절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상징이 되는 것처럼 이번에도 배닝 그 자체가 부서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심플한 내용의 영화다.

주인공의 매력보단 아낌없이 쏟아붓는 화력의 총격전이 더 매력적인 이 영화는 그런 의미에서 아주 화끈하게 보여준다. 그 매력의 결정체를 ㅋㅋㅋ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한 캐릭터의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펑펑펑!!!

웃긴 장면이 아니었는데도 많은 관객들이 웃는 걸 보면 아마도 다들 나와 같은 생각을 했나 보다. '저게 뭐야 ㅋㅋㅋㅋㅋ'

주인공의 위기도, 범인의 정체도,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도 많이 봐왔기에 식상하기도 하지만 그 식상함을 느낄새도 없이 퍼붓는 액션 물량공세가 만족스럽다.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 일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혹시라도 다음 편이 나온다면 이젠 배닝패밀리라는 공동체를 만들어 내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ㅋㅋㅋㅋㅋ 엄마나 삼촌이 등장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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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곰 님의 리뷰
2019.11.15 23:44:44
트럼프 잡는 트럼불
해즈 폴른 시리즈 중 제일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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