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Captain America: Civil War)

액션 / 2016

개요
액션, SF, 스릴러, 미국, 147분, 12세 이상 관람가, 2016.04.27 개봉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배우
세바스찬 스탠
제레미 레너
크리스 에반스
안소니 마키
엘리자베스 올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돈 치들
채드윅 보스만
스칼릿 조핸슨
톰 홀랜드
폴 러드
폴 베타니
에밀리 반캠프
다니엘 브륄
프랭크 그릴로
윌리엄 허트
마틴 프리먼
레슬리 빕
스탠 리
마리사 토메이
존 카니
존 슬래터리
알프리 우다드
진 파버
코넬 존
시놉시스
어벤져스와 관련된 사고로 부수적인 피해가 일어나자 정부는 어벤져스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시스템인 일명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내놓는다. 어벤져스 내부는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는 찬성파(팀 아이언맨)와 이전처럼 정부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인류를 보호해야 한다는 반대파(팀 캡틴)로 나뉘어 대립하기 시작하는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B tv에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을(를) 볼 수 있으며 B tv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네이버 시리즈온, 티빙, Google Play 무비, Seezn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93.49%
3.72점
키노라이트 분포
22개
340개
별점 분포
예고편
리뷰
53

영알못 님의 리뷰
2018.03.23 14:38:27
모두가 영웅이 되고파하나, 모든 이들이 그대들을 영웅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We don't want her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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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 님의 리뷰
2018.01.09 12:11:28
'배트맨 대 슈퍼맨'이 실패한 원인을 정확히 캐치했다. 안으로는 테러방지법과 국론분열이 밖으로는 테러가 테러를 낳는 모습을 영웅들을 통해 보여준다. 이것이야말로 루소 형제가 보여주는 21세기의 슈퍼히어로 영화다. 언제나 그랬듯이 아는 만큼 보인다.

2016/04/19 CGV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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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7:56:39
주요 등장인물만 10명이 넘지만 적절한 분량 배분과 깔끔하고 개연성 있는 내러티브, 현란한 액션 시퀀스, 블록 버스터에 제대로 스릴러의 색을 입히며 자연스레 극적 효과를 이끌어낸다. 특히나 캐릭터들의 개성과 방향성이 뚜렷한 것이 인상적.

마블에 특이점은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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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뮤렌 님의 리뷰
2021.08.12 20:28:53
역대급 헬기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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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님의 리뷰
2020.12.12 03:12:58
아이언맨과 캡틴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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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rock 님의 리뷰
2020.11.16 07:06:14
"No, you move."
"타협할 수 있을 때는 타협하라.
타협할 수 없을 때는, 하지마라.
모든 이가 틀린 것을 옳다고 말하더라도,
온 세상이 너에게 비키라고 할 지라도,
너의 의무는 자신을 나무처럼 똑바로 세운 채,
그들의 눈을 바라보면서 말하는 것이다.
'아니, 네가 비켜.'"

칸트 의무론의 화신인 캡틴 아메리카.
그 옳음을 위해 '캡틴 아메리카'까지 버리는 스티브 로저스.

3부작의 관점에서는 선과 다른 선이 싸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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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하 님의 리뷰
2020.02.05 08:01:25
떡밥도 제대로 깔았고 전편에서 깔아놓은 떡밥 회수도 제대로.
공항 전투씬은 아맥 티켓값 17천원이 아깝지 않은 한 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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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IA 님의 리뷰
2019.07.29 13:37:35
한번쯤은 꼭 해야만 했던 물음, 죽음이 아니라 멈추게 하는 답을 내놓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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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ppami 님의 리뷰
2019.04.20 14:59:06
차원이 다른 싸움구경
곧 개봉할 [엔드 게임]을 대비한 일종의 예습으로 다시 본 [시빌 워]입니다.
이 영화도 어느새 3년이 지났군요.

[캡틴 아메리카]의 세 번째 시리즈이지만 어벤저스를 능가하는 싸움판의 규모가 압권이죠.
단순 규모뿐만 아니라 '스티브 로저스'와 '토니 스타크'란 인물의 첨예한 대립과 갈등을 알기 쉽게 그려낸 점도 훌륭합니다.
바른 생활 사나이의 캡틴과 자유분방한 아이언맨의 선택이 뒤바뀌는 점 그리고 각자의 행동에 대한 원동력이 결코 가볍거나 하지 않은데도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점이 특히 그렇습니다.​

등장인물도 어지간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결코 산만하지 않은 액션 시퀀스 역시 MCU 중 최고라 생각합니다.
[윈터 솔저]도 대단했지만 규모가 더 커졌는데도 산만함을 느끼기 직전 딱 정점에 머무는 균형감각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 균형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치고 빠지는 유머감각도 그렇고 이보다 더 나은 연출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각 캐릭터의 특성을 잘 살린 전투가 인상 깊은 탓인지 후속작들의 액션이 모조리 오징어가 된 부작용이 있지만요. ㅎㅎ

굳이 단점을 꼽자면 이전까지 거대한 이야기들을 알아야 한다는 시리즈로서의 단점뿐.
언제 봐도 감탄이 나오는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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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님의 리뷰
2018.11.11 05:11:34
한줄평
여기 오렌지 있는사람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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