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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Zack Snyder's Justice League)

액션 / 2021

개요
액션, 미국, 240분,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잭 스나이더
배우
벤 애플렉
자레드 레토
갤 가돗
엠버 허드
제이슨 모모아
에이미 아담스
레이 피셔
레이 포터
에즈라 밀러
해리 레닉스
헨리 카빌
윌렘 대포
피터 기네스
오리온 리
J.K. 시몬스
제레미 아이언스
다이안 레인
코니 닐슨
제시 아이젠버그
시놉시스
슈퍼맨의 최후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확신을 가진 브루스 웨인은 다가오는 거대한 파멸의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메타휴먼팀을 영입할 계획을 가지고 다이애나 프린스와 힘을 합친다. 하지만 브루스는 상상한 것보다 어려운 문제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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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2%
3.54점
키노라이트 분포
4개
56개
별점 분포
예고편
리뷰
54

2021.03.19 05:12:36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른, 영화의 '재탄생'
말 그대로 믿을 수가 없다. 왜 진작에 이렇게 나오지 못했을까. 하는 의문성과 함께 사정은 다 있었겠지만 이전 진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른 영화로의 '재탄생'을 알린 느낌. 뒤늦게 나마 진짜 '저스티스 리그'를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껴보지만 사실상 2017년 '저스티스 리그'의 감독판이나 다름이 없기에 앞으로의 DC 히어로 세계관에 어떤 영향과 변화를 줄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을 할 수 없다는게 그저 아쉬울 뿐이다. 이렇게 완벽할 수 있었던 영화가, 그렇게 말도 안돼는 단체 히어로 영화로 둔갑 할 수가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그저 놀라울 뿐. 4시간이라는 시간이 다소 부담스러운것은 사실이여서, 애초부터 각 인물 서사를 하나씩 차곡히 쌓아올려서 지금의 '저스티스 리그'를 아주 천천히 완벽하게 만들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은 여전하지만, 지금 처럼만 해준다면야 앞으로의 DC 히어로들은 자연스럽게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일일지도. 그동안 각 개인 히어로 영화들을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DC 히어로지만 잭스나이더의 저스티스리그 가 공개된 기점으로 이제야 말로 진짜 정신을 차려야 할것이다. 워너와 DC는. 그리고 확실한건 내가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를 본 시점으로, 잭 스나이더 '의' 저스티스 리그가 아닌 이상 더 이상 저스티스 리그는 무의미 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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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씨 님의 리뷰
2021.03.19 10:53:13
드디어 팀플레이 제대로 하는 저스티스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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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뭅 님의 리뷰
2021.03.19 08:43:48
팬들의 믿음와 스나이더의 각성이 일궈낸 4시간
-그냥 기존 영화에 장면만 몇 개 추가됬겠거니 싶었다.
그래서 별 기대 안했는데...
맙소사, 이거 완전 다른 영화가 나왔다.

- 기존 저스티스 리그가 슈퍼맨을 제외한 멤버들이 쩌리로 나오는 영화였다면,
이번 저스티스 리그는 모든 멤버가 고루고루 활약하며 팀워크를 충분히 보여주는 영화다.
전작과는 달리 슈퍼맨을 되살려야하는 명분을 슈퍼맨은 한 팀이기 때문이라는 뉘앙스를 풍긴다.
그래도 슈퍼맨이 있어야 이길것 같다는 느낌을 여전히 주긴 하지만, 이전에 비하면 훨씬 나은 선택같았다.

- 사이보그, 플래시가 특히 이번 영화에서 제대로 활약한다.
이전 영화에서 받았던 취급을 생각하면 이제라도 제대로 대접받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원더우먼 액션 장면은 진짜 쿨하고 멋지다.
개인적으로 아마존 장면은 진짜 끝내주며, 그 장면 만으로 원더우먼 1984의 모든 액션 장면을 압도한다고 생각한다.

- 악당도 이전에 없던 박력과 파워가 느껴져서 좋았다.

- 배트맨은 이전보다 조금 더 나아진 정도다.

- 악몽 장면은 너무 사족처럼 느껴졌다.

- 이걸 극장에서 보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

- 이 영화에 나오지 않는 것.
어색했던 슈퍼맨 하관 CG
도망치지 못한 러시아 가족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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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 님의 리뷰
2021.03.19 15:48:56
멍청한 장면 빼면 뭐해, 덜 멍청한 게 배로 들어갔는데. 크게 바뀐 것도 없고. 애초에 실패한 기획이었다는 것만 확인했다. 온갖 불필요한 것들로 가득 찬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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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님의 리뷰
2021.03.18 16:42:21
.
잭 스나이더의 비전대로 만들어진 재편집본이 공개되며 저스티스 리그는 다시 생명력을 얻었지만 여전히 완벽과는 거리가 있다. 팀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리 저리 배경이 널뛰기하는 초중반부는 여전히 살짝은 혼란스럽고 슬로우 모션 액션이 더 많아졌나 싶기도. 정키 XL의 음악이 대니 엘프먼보단 100배 낫지만 한스 짐머의 맨오브스틸과 배댓슈 스코어를 잇기엔 다소 부족하게 느껴진다. 스나이더의 비전 속 원더우먼은 패티 젠킨스의 솔로영화 속 원더우먼과는 캐릭터성 차이가 꽤 있는데 개인적으로 후자를 선호. 트레일러에서 예고된 과거 대전쟁이나 브루스의 악몽 장면은 기대한 것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다.

나아졌거나 좋은 점은.. 그 외 전부? 스테판울프, 사이보그, 플래시의 캐릭터가 이제야 비로소 캐릭터가 됐다고 말할 정도로 나아졌고 특히 사이보그와 플래시의 경우 기존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아진 클라이맥스에서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준다. 이 영화가 팀업무비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맨옵스-배댓슈를 잇는 슈퍼맨의 영화라는걸 증명하듯이 로이스와 클라크의 감정적 장면은 대부분 훌륭하다. 1.33:1이라는 화면비가 조금 어색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그런 예상을 비웃듯이 그림과 같은 비주얼을 펼쳐놓는 점도 역시 잭 스나이더의 강점을 잘 드러낸다.

속편에 대한 암시가 많아서 2017년에 이 영화가 나온 후 후속 프로젝트가 엎어지지 않고 진행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지만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는 법. 아쿠아맨과 원더우먼의 캐릭터성과 서사가 솔로 영화들의 그것과 일치하진 않지만 오히려 유니버스가 거의 해체되었단 점이 감독들의 개성을 살리는 원인이 되었을지도? 스나이더컷의 성공으로 잭 스나이더의 히어로에 대한 비전을 더 볼 수 있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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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17:39:04
똑같은 재료를 어떻게 요리하느냐의 문제, 완전히 다른 작품이 되지는 않는다만 우리가 원하는 히어로무비의 역할을 다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좀 더 새로운걸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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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곰 님의 리뷰
2021.07.05 01:02:37
이게 찐 디씨지!!! 모든 캐릭터들의 개성과 전사가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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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 님의 리뷰
2021.04.30 02:51:32
저스티스 리그를 다시 보는 대신에 봤는데 군더더기가 좀 많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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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로리 님의 리뷰
2021.04.10 08:07:52
묵직한 과잉의 승리
4시간 러닝타임은 의외로 버틸만하다. 아마 스트리밍이고, 챕터별로 끊어서 보는게 가능해서 그런 것 같다. 말이 나와서 생각해보니 4시간짜리 영화를 본 게 아니라 1시간 30분짜리 드라마를 3화 보는 느낌으로 감상한 것 같다.

러닝타임을 줄이려면 더 컷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스트리밍 매체 특성과 팬서비스적 측면이 강한 프로젝트임을 감안했을 때 이 영화는 필연적으로 그냥 이렇게 거대한 상태여야만 했던 것 같다.

조스 웨던 것과 비교했을때 매우 비장한 분위기가 좋았다. 사이보그 같은 캐릭터의 이야기가 풍부해진 것과 스테판울프와의 마지막 전투를 다루는 방식 등을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다. 같은 영화를 다루는데도 태도에서 차이가 느껴졌다. 비교하는 게 아까울 만큼 이제야 제대로 된 저스티스 리그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장점은 당연하게도 스나이더 영화다운 이펙트 잔뜩 바른 비주얼과 뻔뻔하게 남발하는데도 눈이 즐거운 슬로우모션 같은 지점. 상대적으로 아쉬웠던 건 보컬 들어간 음악을 꼭 썼어야했나 싶은 것이다. 물론 이게 스나이더의 특징이고, 장면 자체는 멋지긴 했지만 아쿠아맨 장면의 합창 이런 건 좀 쌩뚱맞다거나 과하다는 느낌이 같이 든 것도 솔직한 감상이다.

어찌됐건 블록버스터 오락 영화로써 이정도면 잘해냈다. 그 모든 장애물을 극복해낸 백스토리가 있다보니 영화 그 자체로만 보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기도 하다.

이 영화가 원래 계획대로 차질없이 극장에 걸렸으면 분명 한 시간 이상 덜어내면서 배대슈 극장판/감독판 시즌2를 재현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한 그릇에 담기엔 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 영화였다. 차라리 뒤늦게나마 이렇게 제약없이 풀어낼 수 있었던 게 불행 중 다행이지 않나 싶다. 이어지는 후속작은 영화만 보면 꼭 나와야할 것 같은데, 아시다시피 상황이 이래서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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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석 님의 리뷰
2021.04.02 17:40:18
확실히 달라졌지만..
애초에 우여곡절이 많은 상황에서 제작된 영화와 충분한 지원과 시간을 들여 원래 생각 그대로 만든 영화를 비교하는 건 어불성설이지만 확실히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영화. 눚게나마 감독이 그리고자 했던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 관객들이 온전히 감상할 수 있게 되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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