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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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

잊어선 안 될 슬픈 역사의 상흔

모든 게 밝혀진 뒤 영화는 공포라는 감정보다는 안타까운 여운을 느끼게 만들었다. 아무래도 대만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에 비슷한 면이 많아서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기억해 달라는 말, 잊지 않겠다는 말이 너무나 아프게 와닿았다. 그리고 그 말은 지금의 대만은 물론이고 다른 나라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말인 것 같다.

https://blog.naver.com/syunni1225/222497104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