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어느 곳에서나 이방인으로 존재하는 이들에게. '스틸워터'가 새겨진 목걸이처럼, 뿌리를 잊지 않으려는 노력조차도 부질없을 때. +) 카미유 코탱이 많이 나와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