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한국판 기묘한 이야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짧지만 신선하고 강렬한 쾌감을 줍니다… 특히 조안, 포세일, 세이브미는 사회문제를 독특한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로 풀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