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m.blue
m.blue
2021.10.01
소소한 웃음 포인트, 훈훈한 마무리
소소한 웃음 포인트, 훈훈한 마무리가 빛나던 영화다. 돈을 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지만 후반부로 향할수록 돈을 빌리는데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보다 지금의 한나를 만든 지난 사건들(?), 그로 인한 미묘한 표정과 감정의 변화를 살피게 된다. 공간의 변화도 없고 대부분 통화로만 상황이 흘러감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티키타카가 꽤 흥미롭다. _ 제23회 정동진독립영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