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보는 내내 마음이 복잡해지는 영화였다. 조현병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들을 고스란히 보는 듯 했다. 무엇보다 배우 장영남님을 다시 보게 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