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마이크의 모습을 보면서 어딘지 모를 목적지를 향해 방황하고 있는 스물셋 대학생인 내 모습이 떠올랐다.

재능과 흥미 그리고 노력 사이에서의 고민. 재능과 노력의 방향성이 일치하지 않아도 좋다. 어렵고 힘든 길일 수도 있지만 다른 방향으로라도 계속 뻗어나가다 보면 결국 만나는 지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