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CYANEE

CYANEE

2021.11.01

아 역시 일본 감성이다, 느껴지는 부분에서 호불호가 조금 갈릴 것 같기는 하고, 약간 억지스러운 개연성을 제외하면 잔잔하게 볼 수 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