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PROSS

PROSS

2021.11.14

관람객으로서 바랬던 몰입감 있는 스토리, 짜임새 있는 이야기는 플랫폼의 형태에 구속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할듯한 작품. 떼쓰지 않고 억지부리지 않는 '이야기' 그 자체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