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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에있는흰부분
2021.11.19
1편 비슷. 끝내기 아쉬워서 속편까지 낸 느낌이고.. 학생회장이 된 여주와 그 친구들 이야긴데 1편만큼 사건들 간 개연성이 뚜렷하지는 않다. 그래도 재미있는 오락 영화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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