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을 봤을 때 진짜 너무 재밌어서 시즌2를 너무 손꼽아 기다렸는데 나와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봤는데 예상했던 것 보다 더 재밌어서 좋았고 내가 바라고 바랬던 커플도 결국 이어져서 기분이 좋았고 한 회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추억이 떠 오르는 노래는 정말 듣기 좋았고 그리고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 하는 병원생활과 환자들에 에피소드는 정말 잘 만들고 스토리도 잘 이끌어 나갔던 거 같다.
그래서 의학관련 드라마를 좋아하거나 향수에 젖어보고 싶거나 그러면 이 드라마를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