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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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스엑에 대한 평가를 바뀌게한 영화 스크린엑스 적용한 영화는 많았는데 그 동안 스엑에 대한 개인적인 평은 아맥이나 스타리움같이 특별관만들어서 돈은 더 벌고싶은데 관은 작고 그러니 벽에다 연장해서 돈 좀 벌어보자 이거였는데 뭐 지금도 이거에 대한 평은 같다만 이전엔 영화에 집중도 안되고 특별히 중요한 장면이 나오지도 않는 돈만 더 받아먹는 쓰레기 관이였다면 여기서 진가가 나오네요 그냥 스크린크기만 컷다면 이런 폐쇄감은 안 느껴졌을거같음 주로 영화는 폐쇄된 병원내에서 이뤄지는데 스크린엑스로 양 벽면에 영상을 쏴주니 복도나 방에 들어갔을때 갇혀있다는 느낌이 확 듬 영화는 구린데 스크린엑스라 좀 더 좋음 페이크다큐 핸드헬드에 귀신나오기전 나온다나온다하는 사운드나 장면 뻔해서 나오겟구나 예상감 그러자고 귀신이 또 무섭게 생겻냐하면 그것도 딱히 그냥 눈알좀 씨꺼멓고 좀비처럼 생긴게 다네요 양옆에서 귀신나올때마다 자꾸 폴짝거려서 그게 더 무서움 초중반부는 좀 루즈한데 중후반부에 사건터지고나면 이제 영화 시~작! 하다보니 초반엔 버티기 좀 힘들었음 갑툭튀로 인한 공포보다는 갇힌공간에서 서서히 다가오는 공포영화에 가깝다고 보시면될듯 아직 정식개봉은 안했던데 혹시나 이 후기보면 스크린엑스로 보라고 말해주고 싶음 https://blog.naver.com/yankemike/2212364905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