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18살부터 40살까지 나오는 게 그야말로 LIFE라고 생각했다. 사람은 겁쟁이가 되기도 하지만 사랑은 숨길 수 없는 법. 너무 좋아서 위험하다는 기분 나도 느껴보고 싶네.

배우에 대한 얘기도 조금 더 해보자면 시라스 진은 뭔가 현실에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절대 없는 정도의 잘생김이라 몰입하기 좋았고, 라이쿠는 독특한 마스크라 보는 내내 유우키를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집이 예쁘다! 구조가 독특해서 그런 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다. 개인적으로 이토의 누나 역할이 마음에 들었는데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남매의 우애랄까...나는 못 느껴본 느낌이라 부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