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남의 눈에 비춰질 나를 만들어가는 슬픈 현대인. 올슨이 빛나고 폼 클레멘티에프도 예쁘다. 오브리 플라자 이런 연기 세상 잘 어울려. 무엇보다도 영제 보다 찰떡인 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