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새로운 캡틴(팔콘)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는 시리즈. 허나 그 거부감을 완벽히 없애기에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끝부분에 밝아진 버키의 모습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