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감독이 어디서 일사부재리의 법칙 듣고와서 아? 이거 소재로 쓸만하겠는데? 하고 만든 것 같은 영화. 여기저기 허술한 부분이 많고 법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