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영화가 아니라 한편의 강의 같았던 영화. 너무 많은 사회 현상에 대한 메세지를 담으려고 했다가 히어로 영화에서 기대하는 거의 모든 것을 놓쳐버리거나 벨런스를 포기하고 투영시킨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