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정말 메리(카메론디아즈)에게 있는 특별한 무언가에 잔뜩 기대고 있는 영화이다.

정말 메리(카메론디아즈)에게 있는 특별한 무언가에 잔뜩 기대고 있는 영화이다. 지금 시대에는 꽤나 위험할 유머들로 중무장하고, 그 민망하고 억지스러운 코믹요소로 기여코 웃음을 안겨주고, 거기에 추가로 카메론 디아즈가 분한 메리라는 캐릭터의 매력은 상상초월인 수준.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런 화장실유머에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영화가 그리 많지는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