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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세카
2022.02.20
계층간의 갈등, 연출, 생각할 여지를 주는 이야기 다 좋다. 그런데 전개 방식이 무엇인가 답답함을 느끼게 한다. 이 영화는 이것이 최선의 선택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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