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많은 불쾌한 것들에 대해 아파하는 영화이다. 서로 각자 방식이 다를 뿐 모두 아프다. 부모는 권력을 휘두르는 자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