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sayhey
sayhey
2022.02.28
현실적인 소년, 비현실적인 판사...
한마디로 현실적인 소년, 비현실적인 판사... 실제 일났었던 실화를 모티브로 소년범죄를 다룬 시리즈... 얼마전 전국민은 충격에 몰아 넣었던 김양 박양 사건이 첫번째 소재... 작가가 첫 작품이라는데 준수한 솜씨를 뽑내었군요... 분기탱천 같은 처음듣는 고사성어와 함께... 부모와 판사들은 이걸 보면서 반성해야 될거 같고... 소년범죄를 촉법소년법등의 테두리에서만 보지 말고 시스템적으로 교화 및 재범이 발생하지 않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필요하다는 걸 말해 주는 드라마... 2탄은 나올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