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괴작이면서 명작 이라는 말이 이처럼 어울리는 작품이 있을까. 차가우면서 뜨겁고, 웃기면서 처연. 이 영화 전체가 하나의 괴이한 장관. 맞는 사람에게는 감정의 울림또한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