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배니싱 미제사건

처참한 시신이 발견이 되고 특이점을 찾던 중 또 하나의 시신이 발견이 되는데 이를 수사하기 위해 진호는 이들의 신원을 확인하기위해, 마침 세미나로 한국을 찾은 프랑스의 법의학자 알리스의 도움을 받게 되고... 사건은 단순한 살인이 아닌 장기매매일 가능성에 촛점이 맞춰진다. . 여기까지는 계속 긴박하게 전개되는듯 했지만 왠지 이 이후로는 뭔가 김이 빠진 맥주를 마시는듯한 느낌이 드는게.. . 사건에 반전도 없고 너무 단순하게 흘러가서 그런것 같다. . 한번은 꼬아줄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그대로 끝나버렸을때의 그 허탈함이란.. . 말그대로 밋밋하게 끝나버린 ㄷㄷㄷㄷ . 좀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