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자기자신으로 살고자 보름간 한여름 마드리드에서의 시간을 흘러가는대로 자연스럽게 보내는 주인공의 일상을 따라간다, 어느 시점 찰라적으로 스치게 되는 자기자신과의 빛나는 체험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