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A little clearer and a little stronger

전작을 본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기억으론 전작보단 좀 더 명확하고 간결해졌다. 또한 푸아로라는 인물, 탐정 스타일을 더 확고히 자리잡은 영화. 단점은 너무 쉬었다는 것. 또한 음악이 아쉬웠는데, 격정적인 어떤 효과를 음악으로 만들 수 있을 거 같은데 전혀 그런게 없었다. 혹평이 많은데 3편이 나온다면 현재보다 조금 더 나아져도 그야말로 훌륭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