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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앙팡
2018.04.07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관람평들이 좋길래 기획 상영을 통해서 관람. -괜찮았던 점: 두 배우의 연기가 상당히 좋았다. 전체적인 스토리가 탄탄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흐름들, 생각지도 못한 반전도 재밌었음. -아쉬운 점: 갑자기 팍! 놀라게 해서 무서움을 주는 씬들은 개인적으로 썩 즐기지는 못하는 편이라. 몇 번의 후덜덜한 놀람 당함. 흑~ 스릴러 치고는 마지막 부분의 명탐정 코난급 넘나 친절한 설명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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